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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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228* 아.. 찝찝해...

일하러 지방내려온지 내일로 15일째...
힘들고 지치고...
맨날 배고프고... 뭐 대략 이렇습니다.
역시 집이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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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
18년 전
저도그래요.. ㅠㅠ 밖에서저녁먹으면, 아무리 이닦아도 덜닦인느낌.. 집에가서 소닉해야지... 요즘은 거기다 더 보태서 워터픽까지 -_-
기
기묘인
18년 전
저도 소닉케어쓰고싶어요ㅠㅠㅠ 워터픽두요ㅋㅋ 수술하고 한동안 이를 못닦으니 이거원 닦아도 닦아도 찝찝한 이기분ㅠㅠ 근데 비싸서 엄마한테 사달라고도 못하고ㅠㅠ
이벤트 열심히 해봐야겠어여ㅋㅋ
꼬
18년 전
ㅎ ^^ 그러게..
근데 난 자주 사용안하고..
번갈아 사용하는것을
즐기기도 해..
또는 일반칫솔로 한번 닦고 또 한번 닦기도 하지..
일부러 매번 쓰면.. 소중함을 못느껴서..
그런짓을 하는 걸까?.. ㅡ.ㅡ;;;

사용하고 나면.. 역시 깔끔하다는 생각이 드는건..
정말 반할만한 이유인거 같아. ^^ ㅎ
봉
18년 전
소닉케어 사용자만이 느낄 수 있는 그 찝찝함.....
나도 당근 알지.
소닉케어 공구를 무지무지 애타게 간절하게 기다리고 있는데
언제나 되려는지.....
칫솔모 마모로 벌써부터 일반칫솔 쓰고 있는데
하루빨리 소닉케어의 개운함을 느끼고 싶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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