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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38* TPA (티피에이)
어제 병원가서 티피에이 하고왔어요...
움훼훼~ 사진에 잘 보이시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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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가 조사한 티피에이에 관한걸 좀 적어보자면,
6번 치아가 많이 많이 쓰러져 있거나
다른 치아보다 많이 회전되어 있을때...
다른 치아보다 어금니를 움직이기에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힘을 많이 주어야 해서..
반지 장치에다 브라켓을 용접해서 tpa를 만들어서..
6번 치아의 움직임을 조절 하기도 하고,
어금니가 다른 치아보다
상대적으로 많이 씹는 면이 내려와 있을때..
tpa를 하면..
상대적으로 다른 치아와 비슷하게 씹는 면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고,
가장 기본적인 이유는 처음 설명처럼 치아의 위치를 변경해서..
제 자리로 돌아오면..그 위치를 유지할려고 하는경우라고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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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대략적으로 이렇구용,
저는 어금니를 뒤로당기는 작업을 하기위해 했답니다.
우선 장치만 붙여놓은거구요,
앞으로 고무줄도 걸고 와이어도 넣고 해서,
본격적으로 뒤로 당기겠죠...
아마도 교정 마칠즈음까지 해야할것 같다 하시네여...
뭐 기왕이면 일찍 빼면 더 좋은거지만,
언제풀러도 상관없어요.
이제 뭐 다 포기하고 마음 비운지 오래니까... ^^;
티피에이 하면 많이 불편하시다 하는 분들 계셨는데,
전 이거 하기전에,
천장에 엄청난 고무줄걸기 했었던지라,
또한 설측인지라 경력이 있어서 그런가, 그간 이거저거 다해봐서...
별로 불편한지 그닥 모르겠고,,,
그냥 말하다가 발음이 조금 걸리는것
혀가 티피에이 장치에 닿아 좀 아픈거 빼곤, 살만하네여 ^^V
정말 이젠 교정고수인가봅니다... ㅋㅋㅋ
아... 와이어 넣으면 또 양치질 압권일듯... 뷁 ㅜ.ㅠ
(사진이 커서그런가 깨지네여,
클릭해서 보시면 뚜렷하고 크게 보실 수 있어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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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얻어가구요 ~ 화이팅입니당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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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아래에 달았을때 어찌나 발음이 안되던지..근데.위에도 달고 나니..
어휴~~ ㅋ 근데 지금은..거의 적응했죠..가끔씩..면이나 긴 음식류 먹을땐..
좀 힘들긴 했는데..곧..요령이 생기던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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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와이어로 막 감아놨던데-_-;; 저번에 빠지고 이번에 또 한쪽이 빠졌었다는..;;
그래서 엄청 까실까실해서 혀도 많이 다치고....뭐 지금은 적응이 다됐긴 했지만서두...
난 왜이렇게 구형인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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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가 맞물리지않아요..-_-;; 음,,저도 할지도모르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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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무서운 장치들떔에 입이 무거울꺼 같아요.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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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할하는 건 이제 적응되서 아무 문제 없는데..
사람들이 제말을 잘 못알아 들을 때 정말 속상함........ ㅠ.ㅠ
전 발음 잘 되고 있다고 혼자 생각하고있었거든요
혼자생각이었나봐염.......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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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받기가 젤루 무서우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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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머 대략 그렇치만..
에궁 에궁.. 우리모두 힘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