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빤 빤타 새싹 2005-07-29 브라켓 달다.. 오늘 하악 브라켓을 달고 왔답니다. 입술에 걸리적 거리는 것이 영 요상스러운 기분....;;ㅋ 하여간 오늘부터 옥수수들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겠지요~!? 으하하 자타가 공인하는 수전증으로 인해 1/4초를 견디지 못하고 그만.. 흔들려버리고 말았습니다...ㅡㅡ;; 응원 0 댓글 4 공유 저장 댓글 4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하 하늘다람쥐 21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어금니쪽은 교합이 제대로 되는거같은데요~~^^ 앞니들은 생각보다 빨리 움직이는거 같아요~~~^^ 화이팅입니당^^* 0 용 용용이 21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어머 다들..ㅠ.ㅠ 세라믹은 투명하네요..완전 투명같으신데..ㅠ.ㅠ 저는 이빨생각과 같은 그냥 흰색인데.ㅠ.ㅠ 투명이 아니라.ㅠ.ㅠ 저도 님처럼 투명이였음 좋겠어요.ㅠ.ㅠ 0 이 이뿐옆모습 21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세라믹이 투명한가요??? 왠지 래진 같다는...ㅎㅎ 0 어 어릴땐이뻣찌 21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제꺼랑 브라켓비슷하네여~ㅋㅋ 옥수수란말에 웃고갑니다ㅋㅋ 즐교하세요^^ 0 댓글 모두 보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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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빨생각과 같은 그냥 흰색인데.ㅠ.ㅠ 투명이 아니라.ㅠ.ㅠ
저도 님처럼 투명이였음 좋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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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래진 같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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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란말에 웃고갑니다ㅋㅋ 즐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