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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비 상악(설측)

오늘 상악을 달고 왔는데 생각만큼 많이 안 불편하네요..;;;
둔한건지... 몸에 관한한 사실 한 민감 하는데...오늘은 좀 이상합니다.
어금니가 하나도 맞물리지 않지만 희한하게 씹는 것도 그럭저럭 잘 씹고
통증도 하악 와이어 넣었을 때에 비하면 너무 아무렇지 않아요!!!^^
물론 내일이 돼봐야 알겠지만....
하악은 와이어 넣자마자 아프기 시작했는데...
상악은 어째 6시간이 지난 지금도 뭐든 우적우적
잘 씹고 있답니다~~~
문제는 발음!!!ㅋ 이 부분 만큼은 저도 피할 수 없나봅니다!
병원에선 ㅅ,ㅊ 발음이 안 될거라던데 전 그런 건 잘되고
다른 발음들도 좀 어색하긴해도 그럭저럭 되는거 같은데
'다','를' 발음이 완전 메롱이네요~ㅠㅠ
오늘 상악 와이어 넣을때 위생사분이 어찌나 힘들어 하시던지..
사진찍어서 보니까....왠지 조금은 이해가 갈 듯도 합니다..아하하
U자로 펴질 그날만을 바라보며....
머 어쨋든 이제 더위도 한풀 꺽인 듯 하고 모두들 힘내서
즐교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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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럽사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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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생사님도 짱.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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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측의 브라켓은 멋져요!!ㅋㅋ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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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같은경우는 오래전에 소실되어서 브릿지를 했었는데 그걸 잘라낸거고..
5번은 신경치료하고 씌운이 였던지라 멀쩡한 4번보다는 5번을 뽑자고
하시길래..)처음부터 어금니를 당기면서 시작을 하는가 봅니다~~!!!
지금 입속은 온 스프링에 고무줄이 즐비하고 있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