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4번째
87일째..

오랜만에 사진한장 올리네요~!!
하악은 108일째 상악은 87일째입니다.
87일만에 발치공간이 많이 닫혔네요..
오른쪽(사진상 왼쪽)은 처음에 6번을
뺐었습니다. 소실되서 브릿지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정확히 말하면 잘라낸것이었죠~!
그래서 오른쪽은 8번을 빼지않고
7번과 8을 앞으로 끌어오는 중인데요..
첨엔 그 넓은 공간이 언제 닫히나 했는데
3달도 안되서 벌써 이렇게 많이 당겨졌네요~!
3주전 일기장에도 사진을 올렸었는데..
그 사이 또 어금니가 많이 움직인것 같습니다.
어서어서 2번에도 와이어가 걸렸으면 좋겠는데 말이죠~!ㅋ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난 뭐냐고요오~~
근 일년동안 절반도 닫히질 않았는데 ㅜㅜ
얼마나 더 가야 하는지~~
댓글 메뉴
전 이제 7개월이 다 되어 가는데도 변화가 잘 안 느껴지는데...
쩝~~저두 스크류하고 싶어요...ㅜㅜ
댓글 메뉴
진짜 빨리 변하는듯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치아가 고무로 되어 있는건지...
근데 빨리 움직이는 만큼 빨리 돌아가려고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나중에 보정 열심히 해야되겠어요...ㅋㅋ
댓글 메뉴
어금니가 저렇게 끌려오다니.. 부럽습니다~!
저도 빨리 발치공간 폐쇠되고 입좀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ㅜㅜ
댓글 메뉴
저도 스크류도 하고, 고무줄도 하고해서 두줄로 당기고 있거든요.
은근히 내일처럼 걱정되는걸요.
댓글 메뉴
악궁을 넓히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뒤로 들어온다고 그런듯 하네요..
제가 그리 돌출이 심한것도 아니구요...ㅋ
댓글 메뉴
그거 할때 마뉘 아프지 안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