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시작이닷...화이팅.!!

📍 지금 보는 글 · 3번째

띠
띠월 새싹

땡겨- 땡겨-



발치 다하고 브라켓 다달고..
2주 지났나...
드디어 체인고무줄로 땡기기 시작했다.
입다물고 "어금니 꽉 깨물어"
하고 한대 맞은 것처럼..왁~와~쑤시기 시작했다.
아빠는 "이뿐이빨 다 망가트린다고 핀잔이 시고...."
엄마는 "잘한다 잘해" 포기하시고...
그나마..울자기는 참아주시니...
이정말 다행이란 말이다.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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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20년 전
ㅎㅎㅎ 저의 아버지랑 같네요^^
분명 보상 받을껍니다^^
국
20년 전
어?치아교정일기 쓰신분이네요~사진보니 저랑 과정이 다르네용..
저는 발치 다하고 브라켓 다 안달고 송곳니에만 브라켓 달고 반지랑 체인고무줄로 이었거든요.. 고무줄로 땡기기 시작한지 3일째되는 날인데.. 이젠 좀 익숙해졌어요.
님도 힘내세요^^
20년 전
저희 부모님은여 제가 이가 못났음에도 교정한다구 하니까,
다늙어서 뭔 부귀영화를 누릴라구 그러냐고 하셨지만,
점점 가지런해지는 치아를 보면서 잘했다고 결국 인정하셨죠~
일단 띠월님은 치아는 가지런하니까,
부모님께서 언듯 생각하시기에 부정적 이실 수도 있겠지만,
돌출이 해결되면 사람이 얼마나 이뻐지는데욤~
돌출다 해결된 모습을 보시면 결국 저희 부모님처럼 인정하실겁니다.ㅋㅋㅋ
그때까지 열혈교정하시는거 잊지마시구요,

그리고 파일명은 영어나 숫자로 변경해주세요.
그래야 목록에서 작은사진이 안보이는 엑박현상을 없앨 수 있답니다.
꼭 수정해주시는 쎈!쓰!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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