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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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
띠월 새싹

웃자 웃자.



제목: 웃자 웃자

                                                유 인 정

쪽팔려도 웃자 웃자.
옆니에 빵꾸 나서 훵~해도 웃자 웃자
내 이가 시린 만큼 내맘도 시리지만 웃자 웃자

거울속에 비친 내모습에 놀라도 웃자 웃자
다가올 행복을 위해 또 웃자!

비 내린후 다져진 땅이 더 단단하다고....
비여 맘껏 ..쏟아져 봐라~~
난 널 즐길테니...

빗속을 헤메면서 즐기다가....
비가 멈춘 땅을 보며...난  축복하리니.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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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0년 전
후후후~귀여우세염~~ㅎㅎ
띠
띠월 글쓴이
20년 전
귀엽게 바주시니 감솨~ 우리 모두 이뿐 옆모습을 위하여~ 아짜 바리!!
m
20년 전
신께선 공평하시니
저렇게 사랑스런 모습에 아름다운 정서까지 주셨으니
거기에 다소곳한 입까지 주셨으면 너무 불공평했을듯~~
아름다움은 꽃처럼 가꾸어야만 그 향기가 드높으니
그 긍정적인 맘만큼 입도 이쁘게 들어갈둣 하네요~~^*^
20년 전
피부가 대땅 좋아보이세요~
전도현피부 같아요~~~ ^^
그리고 이마도 너무 이쁜걸요~
치아도 가지런하시니까 입만 들어가면 완벽해지시겠네요 ^^

그리고 파일명은 영어나 숫자로 변경해주세요.
그래야 목록에서 작은사진이 안보이는 엑박현상을 없앨 수 있답니다.
꼭 수정해주시는 쎈!쓰!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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