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번째 글: 와이어의 반항.

📍 지금 보는 글 · 4번째

흑
흑발향 새싹

ol제 겨우 한달, 시작이 반ol라지요.





06. 6. 2    반지
06. 6. 7    상악 브라켓(6)
06. 6. 21   하악 브라켓(6)
06. 7. 12   하악 4,5번 브라켓

아직 브라켓 다 안달았는데 그 이유는 모르겠고,
으흠~ 이제 겨우 한달 지났네요.
그래두 이제 교정장치가 내것인마냥 별 불편함은 없네요 ㅋㅋ
얼른 가지런해지길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쨌든...! 시작했다는게, 시작하고도 한달이 지났다는게, 신기신기~
이러다  한달, 두달, 일년....지나가겠죠.ㅎㅎ
생각만해도 기쁩니다......... ㅋ1ㅋ1~
변화무쌍한 모습으로.. 처음 사진과 비교할 그날이 기다려집니다.ㅎ
웃는 모습은 영~ 어색어색~ㅎㅎ 바보스러~
이잉~ 못난 내 치아 ㅠ*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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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
20년 전
난 메탈이라 세라믹한님들보면 완죤부럽다는..ㅠㅠ
흑
흑발향 글쓴이
20년 전
올려놓구보니 흉하네, 민망하여라.
세라믹이어도 티가 많이나요. 다 알더라구요 -_-;
★
나두 세라믹 하고싶다,.ㅜㅜ
찐
찐찐이뽕
20년 전
저랑 동갑이네여~ㅋ 친구해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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