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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공주
새싹
워터픽이 내품안에
끼야~~~~@@~~~
드뎌 워터픽을 큰맘먹고 질러버렸다.
파나소닉 휴대용으루다가..ㅋㅋ
백화점서 샀는데 가격은 12만원,
디자인이 생각보다 괜찮았다.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이왕 나한테 투자하는김에 학~씰하게 !! 이런맘으로 ㅋㅋ
근데.....오늘 첨 사용해봤는데.. 완전 당황했다.
사방팔방으로 물 튀고, 물난리한바탕, 욕실에서 혼자 버라이어티 찍었다.
겨우 정신차리고 물탱크에 다시 채우고 약한수압으로 살살쐈다.
다행이 잇몸에서 피는 안났는데 첨이라 그런지 좀 아팠다.
약한수압으로 쏴서 그런지 치아사이 찌꺼기가 하나도 안나왔다.
에이~~ 실망...
그렇다고 세게 쏘면 잇몸에 무리갈테고.
살랑 후회도 되면서...괜히 샀나 하는 생각도 들고.
하지만, 첫술에 배부르랴..
첨이라 그렇지 사용방법 적응되면 괜찮아지리~
휴대용이라 물을 수시로 받아야해서 좀 번거롭긴 하다.
입안전체다 하려면 3번은 물을 받아야했다.
구래도 습관들여서 열쉬미 사용해야쥐~~^^v
하루한번 저녁에만 사용하면 괜찮을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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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은 편리하긴 하지만 물을 계속 받아서 다시써야한다는 불편함은 어쩔수없는것 같아요.
그래도 워터픽은 정말 좋은것 같아여~
개운하고 시원하고 보이지 않던 남는 찌꺼기 까지 소ㅑ소ㅑ~
첨엔 피도나고 아프고 해도 계속 꾸준히 사용하시면,
잇몸건강에도 좋고~ 교정인에게는~ 정말 좋은 제품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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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케어 담으로 지르구 싶은게 워터픽인데 조만간 -_-;;질러야겠군 헐ㄹㄹㄹㄹㄹㄹㄹㄹㄹ...
ㅋㅋㅋㅋ 있으면 좋고 없으면 불편하고 ...좋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