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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같은..
어제(11월 30일) 아침밥을 먹다가 교정기가 한개 빠졌다.
그래서 밥을 다 먹고 나서 할아버지에게
"저 교정기 한개 빠졌어요" 라고 했다.
그랬더니 할아버지께서
오늘 현장체험학습(스케이트장) 갔다 와서 치과 갔다오자
라고 하셨다.
그러면서 재밌게 놀다가...뜨헉!!>ㅁ< 내.. 안경이.. 뿌러진것이다..
그래서 스케이트장을 갔다와서 안경을 바꾸고,
치과로 갔다.
치과에서는 교정기빠진것을 빼고,(완전하게)
철사를 새로 갈아 끼웠다. (윗니만..)
그런데!! 무슨 이상한 스프링같은 것을
달아주신것이다.
그런데!! 이걸 달으니 그냥 교정기를 끼웠을 때보다
몇배는 더 아팠다. 그래서 오늘 점심까지 제대로 밥을 못먹고,
저녁이 되니까 그나마 괜찮아져서 편하게 밥을 먹을 수 있게 되었다.
근데.. 그 이상한 스프링..같은거.. 뭔가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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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은 치아 사이를 벌려서 공간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해요~ㅋㅋ
스프링 끼면 많이 아프죠?ㅜ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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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스프링 많이 아파요..교정한거 티도 마니나고 ㅎㅎ
전 아파도 좋으니 빨리 끝나기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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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프링이 그런 작용을 하는거였군요^^
점점 스프링이 늘어나길래 이건 어떤 원리로 늘어나나했는뎅
원래 늘어져있던 스프링을 넣어놔서 공간이 만들어질수록 늘어나는거였군요
오늘 첨 알았네용
그래서 이 사이가 점점 벌어져 영구가 돼가구 있는거였군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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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이 어떤 작용을 하는지 배워갑니다.
스프링 아직 안해봐서 몰랐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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