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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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딸긔 새싹

스프링같은..

어제(11월 30일) 아침밥을 먹다가 교정기가 한개 빠졌다.

 

그래서 밥을 다 먹고 나서 할아버지에게

 

"저 교정기 한개 빠졌어요" 라고 했다.

 

그랬더니 할아버지께서

 

오늘 현장체험학습(스케이트장) 갔다 와서 치과 갔다오자

 

라고 하셨다.

 

그러면서 재밌게 놀다가...뜨헉!!>ㅁ< 내.. 안경이.. 뿌러진것이다..

 

그래서 스케이트장을 갔다와서 안경을 바꾸고,

 

치과로 갔다.

 

치과에서는 교정기빠진것을 빼고,(완전하게)

 

철사를 새로 갈아 끼웠다. (윗니만..)

그런데!! 무슨 이상한 스프링같은 것을

 

달아주신것이다.

 

그런데!! 이걸 달으니 그냥 교정기를 끼웠을 때보다

 

몇배는 더 아팠다. 그래서 오늘 점심까지 제대로 밥을 못먹고,

 

저녁이 되니까 그나마 괜찮아져서 편하게 밥을 먹을 수 있게 되었다.

 

근데.. 그 이상한 스프링..같은거.. 뭔가요??

 

궁금합니다!!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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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

스프링은 치아 사이를 벌려서 공간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해요~ㅋㅋ

스프링 끼면 많이 아프죠?ㅜㅜㅋㅋ

이
15년 전

네 스프링  많이 아파요..교정한거 티도 마니나고 ㅎㅎ

전 아파도 좋으니 빨리 끝나기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맘
15년 전

아~~스프링이 그런 작용을 하는거였군요^^

점점 스프링이 늘어나길래 이건 어떤 원리로 늘어나나했는뎅

원래 늘어져있던 스프링을 넣어놔서 공간이 만들어질수록 늘어나는거였군요

오늘 첨 알았네용

그래서 이 사이가 점점 벌어져 영구가 돼가구 있는거였군 내가

깐
15년 전

스프링이 어떤 작용을 하는지 배워갑니다.

스프링 아직 안해봐서 몰랐거든요. ^^

 

까
15년 전
저도 세번째 월치료 했는데 두번째부터 스프링 세군데 ㅋㅋ 전아래 앞니 두개 벌리느라 아래만 스프리 두개에염 위에 한개랑 근데 앞니세개가 자꼬 나와서 아래입술이 교정기에 닿아서 넘헐어있어욤 ㅠㅠ 잘때도 입이 안다물어져서 아침엔 침이말라 딱붙어있구욤 ㅋㅋ 혀로 자꾸때는것도 일이네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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