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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하고 처음써보는일기입니다...
저는 교정한지 659일(1년9개월20일) 째됬내요 ㅋ
참, 험란한 여정이었습니다...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는 외모개선 목적으로 시작하였는대요. 여러가지 방법을 염두 해본결과 가장무난하고 선호하는 교정을 선택하게 되었죠 물론 비용은 익히 들은바가있으니 잘알고있었습니다. 제가 찾아간 치과는 수원시 인계동에 위치한 본치과 입니다. 상담을하였죠 상담하는대도 돈이들더군요.
비싸더군요 허허;.; 바로 시작했습니다. 밑에부터 붙였어요. 3개월후에 위에붙였어요 스크류도심었어요 3개월후에 이뽑았어요.3개월후에 고무줄걸기시작했어요 지금까지 걸어요 ㅋ 귀찮은고무줄 지금도 끼고있어요...
이제 얼마안남았어요 ㅋ 내년 2월초에 장치제거할거로 예상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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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초라니...........부럽네용ㅠㅠ 저는 이제 한달지났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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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시작한지얼마안됬군요!! 고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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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초.. 진심으로 부러워요~~
저는 내년 9월 쯤?? 그냥 제 예상 및 소망이예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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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안남으셧내요~ 9월이면... 힝 좀만더 고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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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생 끝에 이제 낙이 오겠군요. 2월치면 곧 교정기와 영영 이별을 하시는거네요.^^
제게도 그 날이 빨리 오기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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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이별이라... 허전하겠죠 ㅋㅋ 차라리 허전한게더날지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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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
2개월 남으셨네요... 저는 2년 남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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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2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