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9번째 글: (72일째) 세번째 월치료~

📍 지금 보는 글 · 10번째

교

95일째-!

 월요일 밤에 와이어가 부러져서 목요일에 진료가 예약이 되어있었지만,,,

화요일에 전화를 하고 치과를 갔죠! ;

 

의사선생님께서 와이어가 부러졌다고 이야기를 하니...

방긋! 웃으시네요~ 얼마나 부끄럽던지,,,,ㅜ

 

더 굵은 와이어를 교채해준다며 하는데..

간호사 언니 손으로 잘 넣어지던 와이어는 뺏지(??)로는 도저히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엄청 두꺼웠어요! ;

그만큼... 치아가 너무 아프고.. 눈물이 날 지경이었어요...

 

이 사이가 벌어질만큼 헐렁해졌던 치아는

지금 5일이 지난 지금 ...   꽉 쪼이면서 너무 아픈데,,,

교정초기처럼 밥을 먹지 못하고 죽만 먹어었지요~

겨우시 씹어 넘어간답니다!

 

어제는 치아가 아픈게 아니라 간질 간질 하니까 깊게 잠을 자지 못하고 날밤을 샜습니다...! ㅠㅠㅠㅠ

 

                 사진110706_004.jpg

사진이 선명하게 잘 보이지 않지만,,,, 아랫니 오른쪽에 보면 와이어가 두껍다는 게 선명하게 보이네요!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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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15년 전
의사선생님 성격 좋으실것 같아요 ^^ 방긋 !
늘 그래왔던 것처럼 곧 적응 되실거에요 화이팅 !!
미
15년 전
정말 두껍군요! 전 언제 저런 두꺼운 와이어 구경할까요???
깐
15년 전
두꺼운 와이어 화~악 티나는군요. 이젠 와이어 절대 안 부러질것 같아용! 깊은 잠 못 자고 날밤 새는 고통 잘 압니다. 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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