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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일째-!
월요일 밤에 와이어가 부러져서 목요일에 진료가 예약이 되어있었지만,,,
화요일에 전화를 하고 치과를 갔죠! ;
의사선생님께서 와이어가 부러졌다고 이야기를 하니...
방긋! 웃으시네요~ 얼마나 부끄럽던지,,,,ㅜ
더 굵은 와이어를 교채해준다며 하는데..
간호사 언니 손으로 잘 넣어지던 와이어는 뺏지(??)로는 도저히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엄청 두꺼웠어요! ;
그만큼... 치아가 너무 아프고.. 눈물이 날 지경이었어요...
이 사이가 벌어질만큼 헐렁해졌던 치아는
지금 5일이 지난 지금 ... 꽉 쪼이면서 너무 아픈데,,,
교정초기처럼 밥을 먹지 못하고 죽만 먹어었지요~
겨우시 씹어 넘어간답니다!
어제는 치아가 아픈게 아니라 간질 간질 하니까 깊게 잠을 자지 못하고 날밤을 샜습니다...! ㅠㅠㅠㅠ
사진이 선명하게 잘 보이지 않지만,,,, 아랫니 오른쪽에 보면 와이어가 두껍다는 게 선명하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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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래왔던 것처럼 곧 적응 되실거에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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