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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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오래방에서..

하루하루가 바쁘게 일을 하여 노래 부른 적이 오래되었네요~

노래방이 아닌 오래방에 가서 노래를 불렀어요~

 

그런데.. 교정하고 처음으로 노래를 불렀는데..

(노래 잘 부르는 것은 아니지만 평소 음악이 흘려나오면 노래를 즐겨부르는 편)

 

발음이 새어나가고...

음 높이가 올라가지 않아-ㅠㅠㅠ 슬펐어요~

 

그래도 노래는 부르고 싶어 계속 불렀더니

입안이 헐어 입술이 퉁퉁 부었어요~ ㅠㅠ

 

노래 부르고 싶을때 혼자가서 불러야 되겠어용~

옆에 있으니까 더 많이 부끄럽더라구요~

 

댓글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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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
난 노래방간지가 언제던가 기억이 잘~ㅋㅋㅋ
저도 집에서 음악프로그램보며 고음 냅다 질렀다가
속상했어요...왜 고음이 안나올까요~ㅎㅎㅎㅎㅎ
그리고 정말 나도모르게 발음이 슝슝 새더라구요~;;
그래도 노래방은 조만간 꼭 가야겠어요~ ㅋㅋㅋㅋㅋ
깐
15년 전
ㅋㅋㅋ 그래도 노래방 다녀오신게 부럽부럽~
전 교정 시작하고 1년 3개월이 다 되어가는데,
노래방 간 적이......흠...없네요. ㅋㅋㅋ
캔
15년 전
전 워낙 노래를 못불러놨기때문에 잘 못느꼈어요..ㅋㅋ
높은 음은 원래 안올라가고..발음도 대충대충..했던터라..ㅎㅎ
이럴때는 좋네요..별차이 없어서..ㅋㅋㅋ
하
15년 전
노래방 가셨다는 얘기구나... 제목 보고 오래동안 방에서 뭐 했다는 얘긴 줄 알고.. ㅋㅋ순측도 발음이 많이 새는군요. 저도 주일마다 교회가는데 찬송부르기 아주 힘들답니다..
교
교정한여자 글쓴이
15년 전
오래방은.. 오락실에 있는 노래방을 이야기를 합니다...
경남에서는 오래방이면 아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닌감??
하
15년 전
아... 그렇군요. 제가 나이가 너무 많은가 봅니다... ㅜ.ㅜ
뚜
15년 전
오, 오래방이 그런뜻이군요?? ㅋㅋ 처음알았어요 ㅋㅋㅋ
선
15년 전
진짜요? 전 잘만불렀는뎀... ㅈㅅ
날
15년 전
오래방이라는 단어을......모르시는 분들이 많다는 사실이
저에겐 문화충격이에요 ㅋㅋㅋㅋㅋ

노래부를때 입을 많이 움직이니까 아무래도 입안살이 아프더라구요ㅠㅠ
미
15년 전
저도 오래방이란 얘기 첨 듣네요 ^^
15년 전
오락실에 있는 노래방이 오래방이군요~ 저도 처음 알았네요 ㅋㅋ
오래방이라고 하길래.. 오랫동안 노래방에서 놀았다는 줄 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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