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9번째 글: 8/3 월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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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
희원 새싹

월치료 다녀왔어요

 

 

몇번째 월치료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2주에 한번씩 간 적도 있고 그렇다보니.... (피 같은 내 돈ㅠㅠ)

이제 진짜로 거의 다 됐다고 다음달에 교수님 뵙기로 했어요(대학병원에서 교정하고 있는 중이라서)

고무줄만 갈고 입 안 사진, 정면과 옆모습 사진 찍었는데

정면 사진과 옆모습 사진 찍을 때 담당선생님이 자꾸 갸웃갸웃거리길래 뭔가 문제가 있나 싶었는데

다른 병원도 가야하고 몸도 너무 피곤해서 제대로 묻지도 못하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다음달에 가면 입 안 사진 보여달라고 해서 확인 해보고,

아랫니 한 개 틀어진 것 조정해달라고 하려구요.

그리고 대문니 2개 중 왼쪽 잇몸이 오른쪽보다 내려와있는 것 때문에 잘라내야하나... 이게 고민스럽네요.

어차피 남들은 유심히 안볼테니 상관없으려나 싶기도 하고...

 

 

어쨌든 마무리가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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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14년 전
너무 다른게 아니라면 잇몸 그냥 놔두심이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그냥 자연이 제일 좋은거잖아요 그져?
희
희원 글쓴이
14년 전
그렇긴해요 남들이 유심히 안보니까 그냥 냅둘까요? ㅠㅠ 한 1mm정도 차이 나네요... 흠..
희
희원 글쓴이
14년 전
입 안에서는 1mm도 차이가 크다보니 아무래도 계속 신경이 쓰여요ㅠㅠㅋㅋ
f
14년 전
잇몸은 건들지 않음 좋겠어요..
나중에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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