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끼지만 않는다면 ...

봄
봄가을 새싹
22년 전 · 조회 2,366




교정을 시작한 후 그래도 만만한게 스파게티~인 것 같다.
어제는 무리하게 단감을 씹다가 "우욱~~~"
옆에서 샘들이 괜찮냐고 하시며 감을 향한 내 열정을 안쓰럽게 바라보시는게..
이젠 알아서 떡이나 엿, 과일 먹을 땐 잘 부르지도 않는다. ㅜ.ㅜ
이번 주 토요일, 스파게티 꼭 먹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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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우왕~ 맛있겠따.. 전 면종류는 잘 못먹겠던데.. 너무 잘 걸려서.. 저번에 남친이랑 안동에서 안동찜닭 먹었는데.. 당면이 브라켓에 걸려서 안떨어 지는거에요.. 이~ 하구서 보여줬더니 찜닭 안먹데요.. ^^ㅋ 당면에 대롱대롱~ ㅋㅋㅋㅋ
22년 전
ㅋㅋ 그걸 이~ 하고 다보여줘여?ㅋㅋ 전 진짜 글켄못하게 떤데.. 무쟈게 오래만난 남친인데도 좀글터라구여~~ㅋㅋ
22년 전
참참 저는 죽말고 젤첨 시도한게 라면였는데 오리려 밥보다먹기가 편하던데.. 님도한번 시도해보세여.. ^^
22년 전
저도 면이편할것 같은데~ 아직 면은 안먹었어요 전 죽말고 첨 시도한게 햄버거ㅋㅋ 먹는데 무지 오래걸렸어요
22년 전
잘못 앞니로 베물다가 "우욱~~" 상추가 안 끊어져서 민망했어요..
22년 전
잘못 앞니로 베물다가 "우욱~~" 상추가 안 끊어져서 민망했어요.
22년 전
전 교정전부터 앞니로 뭘 베어먹는건 하지도 못했어요 위아래가 떠있거든요~ 그래서 교정두 하는거구요~ 어차피 뭘 끊어먹는다는건 포기하구 살구 있답니다. 교정끝나두 제대루 위아래가 뭘 끊어먹을만큼 닫히지 않을거라구 의사쌤이 그러셨어요
22년 전
남친이랑은 올해 6월이 만4년이였어요^^ㅋ 글구 전 앞니는 전혀 사용 못하는뎅.. 아직도 욱씬 거려서.. 무조건 음식 잘게 잘라서 어금니로 밀어넣는데..ㅋㅋ
22년 전
흰

저는 바이트블록때문에 면은 씹기 힘들어서 삼켜야한다능퓨ㅠ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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