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내입에저승사자...

하
하영쓰 새싹
16년 전 · 조회 2,428

드디어 치아배열 과정이 끝나고 공간메우기에 돌입했는데...

 

많은 분들이 아프다 아프다 하시는 파워체인. 요 깜찍한(?) 물건이 제 입 속에 강림했지요....

 

낮에 요놈을 달고와서는 밥도 못 씹고...그래도 먹을건 먹어야 겠다는 생각에 포크 두개를 들고 치킨을

 

당근채 두께로 찢어먹었죠.(아...내 식탐.)그 순간, 진짜!!!지인짜아아아아아!!

 

아퍼죽는줄....(엄훠, 웬 분칠한 시꺼먼 사내가 나를 부르네...)

 

에휴...다이어트겸 이뻐지는겸 참아야지요...

 

다들 즐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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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

파우어체인ㅠ

아직 전 이놈을 안만났는데...

초큼 걱정되요ㅜ.ㅜ

정말 대부분 거의대부분 모든분들이 이놈만큼은 다~아프다고들 하시더라구욥ㅠㅠ

그래도 그만큼 이뻐지겠죠?!!!!^.^

16년 전

저는 발치 안했어서 공간메우기용 파워체인이 얼마나 아픈지 모르지만..

그래도 막판 정리기간에 했던 파워체인의 고통땜에 앓아누웠던 기억이 새록새록..ㅋㅋ

힘내세요!!!!

16년 전

공포의 파워체인!!!!! ㅋㅋㅋ

 

파워체인을 하면할수록 이뻐진다는 공식 혹시 들어보셨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년 전
유

전 아직 당기기는 스프링으로 하고 있어서 파워체인의 고통이 없지만

앞니 모으느라 파워체인 걸어놨는데 정말 힘 쎈거 같아요.ㅎㅎ

이거땜에 치아가 잘못 부딪히면 저두 가끔 저승사자 봐요.ㅋㅋ

16년 전
v

흠.. 그냥 하얀 고무줄 같은게 파워체인인가 ㅋㅋㅋㅋ

ㅜㅜㅜ 모가몬지 ㅋㅋㅋㅋ

 

전 지금 스프링 하고 있는데..

ㅠㅠㅠ 별로 느낌이 없어서 파워체인..달아보고싶어요ㅠㅠ

16년 전
도

ㅋㅋㅋ 저승사자래 그럼  전 뿔난악마가 이빨 쪼이는거같아요 생지옥체험하는거같음

16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