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0번째 글: 왜왜왜!!

📍 지금 보는 글 · 11번째

p
pigdog 새싹

아흑.. 스프링..ㅠ

아직 하악에 브라켓을 2개 못 붙이고 있어서..
이제 치아에 붙일 수 있는 공간 만든다고 스프링을 달더군요..
아.. 상악에 스프링 달았을때가 생각 나더군요... 그 고통들.!!!
아니나 다를까..
아윽...아프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랜만에 죽을 먹고 있습니다..
정말 맛 없어요!!!!ㅜㅜ
호박죽도 질렸고.. 팥죽도 질렸고!! 버섯죽.. 쇠고기죽.. 야채죽.. 전복죽.. 다 초기에 너무 많이 먹어놔서...ㅠㅠㅠ
얼른 치아가 진정이 되었음 좋겠어요...
치아가 쬐끔 움직였던데.. 팍팍팍 움직이지..ㅠ
한번 확 아픈게 낫지요...ㅠㅠㅠㅠ
맛있는 걸 못 먹으니 짜증 나요..
탕수육.. 통닭.. 그리워라..ㅠㅠ
댓글 3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레
19년 전
스프링~~
저도 이가 안벌어져서 스프링 달았었는데여..
딱 삼주만에 이 사이 벌어지고.. 브라켓 달았네여..
동
19년 전
저도 스프링 달고 있어요~ 생각외로 벌어져 있긴 한데, 선생님이 원하는 만큼인지는 모르겠어요...수요일에 치과가는데 제발 떼어버렸음 좋겠네욤...
저눈요... 아파도 그냥 밥 먹어요. 씹지 못하도 거의 그냥 삼키다 싶이 하지만... 죽먹다 보면 아픈게 그냥 밥 먹는거 보다 오래 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여...ㅡ..ㅡ;;
19년 전
^^; 저두 스프링 달아봐서 아는데, 많이 아프죠~
스프링 달구도 별러 안아프시다는 분도 계시긴 했었습니다만,
대부분의 반응은 ""아프다~" 이죠. ㅎㅎㅎ

별것도 아닌것 같은 녀석이 지대로 아프게해서 힘들지만,
그래도 남은 브라켓2개를 생각하시면서 기운내시길 바라겠구요,
남은 브라켓 2개 다 붙이시고나면,

탕수육은 소스에 팅팅 불려서 부드럽게 드시고,
통닭은 도구를 이용해서 부드러운 살점만 발라서 양념장에 콕찍어드시구요,
그날을 생각하며 아자아자!!!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12번째 글 · 누나.. 웃지마.. 2006.11.22 13번째 글 · 갑자기 스크류한 잇몸이 부었어요..ㅠㅠ 2006.12.06 14번째 글 · 익숙해지지 않는 고통..ㅠ 2006.12.08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