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내일 드디어 교정상담 받으러갑니닷^ㅡ^

귀
15년 전 · 조회 2,157

2년 전에부터 교정에 대해 알아보고~

일 하면서 돈 벌면 교정 하려고 했었는데,ㅋㅋ

어찌저찌하다보니 결혼할 사람 만나서~

남편이 치아교정 해준다네요.ㅋㅋ

아 지금은 결혼한지 아직 한달도 안됐어요.ㅎㅎ

그래서 드디어 내일 병원가서 정밀 검사 받아요^ㅡ^

드디어 교정 시작..ㅎㅎ

입안 공간이 없어서 치아도 4개에 사랑니까지 다 뽑아야할 텐데..

무섭긴 하지만..ㅎㅎ

언능 치아교정 하고 싶네요.ㅋㅋ

은행에서 21일부터 출근하게 되었는데, 설마 치아교정한다고 일 그만두게 하진 않겠죠??

여튼.. 모든 두려움 뒤로하고..ㅎㅎ

언능 치아 교정 해서 끝냈음 좋겠어요.ㅎㅎ

아마 2년 정도 생각하니까.. 치아교정 끝나면 전 서른..;ㅁ;

이사모 자주 왔었는데.ㅎㅎ

이젠 교정일기도 쓸 수 있게 되어서 너무너무 기뻐요^ㅡ^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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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저도 처음에 교정 했을 때 좀 막막했는데~~

이제는 전혀 문제되는게 없고 ㅋㅋㅋㅋ

신경도 안쓰여요~!!

이쁘게 교정받으세용^^*

15년 전
교

남편 분 정말 좋으신 분이세요^^

교정하게 되신 것 정말 축하드려요^^

2년 아무것도 아니예요~

은근히 시간이 빨리 가서

교정을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교정한지 오래 지나고 교정

정말 잘 한 것 같아요~

15년 전
오

걱정마세요^^

은행에서 교정하신 분들 많이 뵈었어요~~

암튼 부럽습니다~~남편분의 든든한 후원이 있으시니..^^

교정치료 잘 받으시구요..

15년 전
하

앗! 나이도 부럽고 결혼하신 건 더 부럽고... ^^

(교정끝나면 내 나이 불혹이 가깝군요...ㅜ.ㅜ)

어렵게 결정하신 만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빕니다.

 

15년 전

아... 부러워요.. ㅠㅠ 저도 얼른 교정인이 되어

번쩍거리는 이를 보이며 씨익 웃어보고 싶은.. (..)

지금은 이사모를 통해 열심히 준비 중이랍니다! ^^

 

15년 전
귀

다들 넘넘 고맙습니다..^ㅡ^

저도 그만큼 간절히 바라던 교정이니까.ㅋㅋ

아픈거 잘 참고 견뎌보려구요.ㅋㅋ

낼 오전에 진료받고 교정 시작하면 전부터 찾아왔던 것 처럼

이사모 자주 찾아뵈려구요..ㅋㅋ

모두모두 감기 조심~전 감기몸살로 병원다니고-ㅁ-;

오늘은 보건소가서 건강진단서 때문에 피 뽑다가 쓰러졌어요.;ㅁ;

다들 몸 챙기세요..ㅋㅋ

15년 전
콩

2년후가 서른인데ㅜㅜ남편도 잇으신거에요?

완전...초...부러움...ㅜㅜㅜㅜㅜ

저도 처음엔 견적이 많이 나오면 어쩌지 부터 너무 걱정 많았는데

지금은 열심히 잘~ 하고있어요.

걱정마세요!

모두가 하는건데 나하나 못하겠어! 생각하고 화이팅요!

15년 전

남편분 짱~!!! 대게 결혼하고나면 낚은고기라고 막,,,신경안쓸수도 있는데

정말 멋진 분이세효~^^

글구 교정한다구 일 그만두게 한다면 그 은행이 잘못된거죠~

그러니 걱정마시구 즐교하세요~ 화이팅입니닷!!

15년 전
v

남편분이 교정을 해준다니.........

배려심이 많은 분이시군요^^ 부러워요

 

15년 전
옥

아 정말 남편분잘 만나셨네요ㅋㅋㅋ

완전 부럽다는거ㅋㅋㅋ

저도 2년후면 서른이예요ㅠ

얼른얼른 진행하셔서 좋은결과 있으시길^^

15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