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n style="font-weight:bold">[정모1탄]120622-씹고!뜯고!맛보고!즐기고!</span>

다른 회원님들의 후기 보시면서 제가 올릴 디테일한 후기 오래 기다리셨죠?
아오~ 좀 더 재밋게 생동감 넘치게 만들려고 뜸 좀 들였숨돠~
그릇타면 이제 그날 그 현장 속으로 go!go!!

늦으면 짤탱 없이 '냄새'맡고 찾아와야 하는 이사모 정모~
을 제외하고 다 시간 맞춰서 나와 주셨어요.
(단한분은 제일 먼저 도착하셔서 다른 곳에서 기다리고 계셔서 ㅋㅋㅋ
"지랄을해요"닉네임 쓰시는 우리 소아가 그런 길치 일 줄이야 ^^;;;)
여튼 어쩜 이리도 시간약속이 정확하신지 너무너무 감사드릴 지경~
누구 하나 늦으면 사실 신경쓸 일이 많아지는데 다 제시간에 나와주셔서,
일단 넘넘 순조롭게 시작하였고, 그부분에 대해서 회원님들께 갑사드립니다~

얼굴을 아는 분들도 계시지만, 서로 처음이신 분들도 계셔서...
약간 어색하게 자리를 잡고 앉은후~
자기소개 오글오글 잼잼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저희가 자기소개 막 서서하고 박수치고 웃고 하니까,
뒤에 계시던 손님들이 응근 우리 이야기 귀기울이셨다능~
교정모임이라니까 흠찟 놀라시기도 하셨어요,
사진엔 없는데 이사진찍을려고 밖에 나갔을때 방금 드시고 나오신 아저씨들이 저보고
"아 뭐하는 교정 모임이여??? 저런게 다 있고 참 신기하네. 우리도 좀 찍어줘!!!" 하셨다능 ^^;;;
하마터면 아저씨 사진도 찍어드릴뻔~ 풉~ ㅋㅋㅋ

이날 모임의 장소는 "동인동" 이라는 저의 단골집 입니다.
너무 맛있어서 한달치 월급을 쏟아부어가며 매일같이 드나들게 했던 곳이지요~
주력메뉴로는 부드러운 모듬전이 있습니다.
"두부, 굴전, 깻잎고기전, 동글넙적고기전, 호박전"이 모여있구요~
고기전의 경우에 고기의 함량이 높아서 아주 육즙이 죽음 입니다~ ㅎㅎㅎ
흔해빠진 전이랑은 다른 맛을 가보시면 느끼게 되실겁니당~
그리고 그다음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매운소갈비찜"
뼈를 제거한 살코기만 있는 소갈비에다가 매콤한 양념으로 지글지글~~~
아 저건 그냥 정말 글로는 설명이 안되긔여~
소주랑 먹어주면 그맛이~~~ 저집에서 2차까지 푹 썩을 수 있는 맛이랄까~
여러분들을 모시고 하기에 맛도 자랑스럽지만,
함께 앉아서 수다를 떨어도 번접스럽지 않은 곳이라서 개인적으로도 자주 가지만,
모임을 할때에도 저곳에서 많이 하곤 합니다. ^^
물론 사장님과 완전 친한곳이긔~~~
제가 대려갔던 그밖의 지인들도 다 저집을 못잊어 하는 곳이라지요~
몸보신 하실 수 있도록 주로 괴기들로 준비하여 모셨습니당~ 쿄쿄쿄~

오글오글 잼잼 자기소개의 시간도 흘러하고~
뭔가 통성명은 했지만 자기소개가 끝나니 더 어색해지는 이 느낌?ㅋㅋㅋ
그럴땐 알콜음료를 섭취 합니다~
오고가는 한잔속에 싹트는 뻔뻔한 변죽(?) ㅋㅋㅋ
절대 술을 권하거나, 술을 많이 마셔야 친해지는 그런 저질 정모는 아닙니다.
다만 약간의 알콜은 어색함을 사라지게 할 수 있으므로 당량을 권장 하는 바입니다.
알콜음료 싫어하시는 분들은 탄산음료 준비 되어있습니다~~~ ^^

자 그렇다면 이제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이날 오신 횐님들을 소개 해드립니다.
(아.. 창제!!! 사진찍게 여기 보라니까 계속 먹고 있어. 넌 회비 따로 더 받았어야 하는건데 아깝다 ㅋㅋㅋ)
*나나링고 님이 오셨습니다.
우리 이사모의 부시샵이자 나의 오른팔 및 왼팔의 역활까지 다 맡아주고 있는 나나링고!
언제나 나처럼(?) 밝은 모습이어서 니가 너무 좋았다~
뭐 우리는 꼭 정모 아니더라도 자주 만나고 이야기 하지만 나나링고가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넹!
엉니가 구구절절 다 말 안해도 알지? 알지알지? 모른다고 하지마라 ㅋㅋㅋ
센스 많고, 일처리 빠르고, 하나를 말하면 둘을 아는 당신이 고마워.
앞으로 이사모 엉니랑 같이 부흥 시켜 보자꾸나~
제2의 이사모 전성기를 만들어서 우리 교정계에서 대박한번 치자꾸나~!!!
*마가렛 님이 오셨습니다. (전에 사용하던 닉네임 '세렌디피티')
캬... 이녀석은 정말 함 봐야 하는데. 글로 쓰면 참 오글그린다고 다들 그러시겠지만,
정말 이녀석의 귀여움은 만화책 캔디같은 이미지?
아씨... 캔디에+ 엄청 귀여운 강아지를 합쳐 놓은 이미지???
정말 이날 가장 어리기도 했지만, 말투나 행동이 넘넘 귀여워서 보는 이들마다 같은 여자임에도
"귀여워~ 귀여워~ㅇ(^^ㅇ)"를 연발하게 만들었던 마가렛~
약간 침울했던 효인이에게 계속 귀염응원 날리며 효인이를 웃게 만들어 주었던 착한 녀석~
아놔~ 닉네임 사건 ㅋㅋㅋ 그래 마가렛으로 얼릉 바꿔! 잘했어.
교정병원도 잘 다니고 있다하니 다행이구,
선생님 믿고 남은 기간동안 즐교하면서 이사모에 충성(?) 하도록해.
언니가 새병원 새인생 열어줬으니 (이건 좀 오바인가? ㅋㅋㅋ) 이사모에서 빠져나갈 생각마랏~ ㅋㅋㅋ
세상이 그대에게 뭐라고 하더라도 그 상콤하고 귀여움 영원히 잃지 말게나~
너무 귀엽고 맑아서 그냥 마가렛 목소리만 들어도 기분 좋아짐~~~
다음정모에도 귀여움을 맡아줘!!!!!
*하오런 님이 오셨습니다.
초상권이 있으신 분이어서 ㅋㅋㅋ 벽뒤로 숨으 셨습니다.
지지난번 정모에 이어 두번째 만나게 된 하오런 언니~
설측교정으로 늘 많이 힘들어 하지만 언니 내가 말햇듯 "가지런한 치아와 아름다운 미소로 보상받을 날"
이 꼭 올테니까 그때까지 좀만 더 즐교 하도록 해보세요.
저 교정했을땐 정말... 언니에 비하면 지났으니 하는 말이지만, 지옥같은 날이 많았네여...
그래도 긍정의 힘으로 버티고,
여기 이사모에 와서 여러 회원님들과 이야기 하며 그시간들 다 보냈자나여.
언니도 그렇게 하실 수 있어요. 힘내시긔요~
울언니야모, 솔까말 얼굴이 이쁭까 교정만 마치면 볼살 돌아오면 우왕굿!!!!!!!!!
교정후가 기대되는 분 중에 한분이니 언니 화이팅임돠!!!
그리고 언니 집 멀어서 왕 속상~
울언니 증말 성격 털털해서 참 좋은데 집멀어서 맨날 일찍 가시니, 저는 그게 제일 안타까울 뿐이예요!!!
쬐끔만... 더 가까우면 좋겠다. 그쵸?
어째든 언니 다음번 정모에는 더이상 힘들어 하는 모습이 아닌,
밝은 미소로 서로 반갑게 맞이 할 수 있기를 제가 진심으로 빌게요 ^^*
*루씨킴 님이 오셨습니다.
ㅋㅋㅋ 이아이는... ㅋㅋㅋ 그냥 정말 "이쉑키" 라고 부르고 싶을 만큼 ㅋㅋㅋ 대단하신 횐님 ㅋㅋㅋ
일단 처음 보았는데 막장에 내귀에 뽀뽀하고 갔음... 이쉑키... 아껴둔 부위란 말이야!!!
니가 내 순결한 귀를 덥쳤어!!! 거기 예민하다구!!! ㅋㅋㅋ
내가 그날 너를 그쪽 테이블에 앉히는게 아니었는데... 소아옆에 앉히는 바람에 ㅋㅋㅋ
소아랑 아주그냥 둘이 그냥~~~~ ㅋㅋㅋ 다음부턴 내앞에 앉히고 좀 자제 시켜야 겠어.
너네 너무 무섭게 먹더라~ ㅋㅋㅋ (젊은 날의 나를 보는것 같아서 잠시 추억에 빠졌어 ㅋㅋㅋ)
넘 이쁘셔서 집에 어찌 들어가시나 걱정 했는데, 우짜든동 잘 들어가셨다고 해서 다행이었고,
집이 그렇게 먼데도 끝까지 버티는 너의 젊음이 너무 부럽다!!!
잘웃고 분위기 잘타고 잘먹고 팔방미인으로 이쁜 루씨킴~
다음번 정모에도 꼭 올거라고 기대하며,
이제 이사모 맴버의 일원이 되었으니 앞으로 이사모에서 부지런한 활약 기대 하겠엄!
엉니가 그쪽 많이 못챙겨줘도 잘 놀아주고 가고 ,귀에 뽀뽀(?) 까지 해주고 가서 고맙다 ^^;;;
하지만 다음번엔 볼에다 부탁해. 아찌?ㅋㅋㅋ
*지랄을해요 님이 오셨습니다.
ㅋㅋㅋ 소아야... 언니가 길게 말안해도 너도 알지?ㅋㅋㅋ
다음번엔 언니를 도와서 유익한 분위기를 만드는데 일조하도록 하렴~
언니가 다음번엔 많이 마실거니까 내 보필하는것도 잊지말구. 아찌?
언니가 그쪽 못챙길때 그쪽 분위기 빵빵 뛰워줘서 너무 고맙고~~~
다음번엔 정모장소 ㅋㅋㅋ 제대로 찾아오도록해 소아야 ㅋㅋㅋ
엉니 힘들다 증말 ㅋㅋㅋ 너땜시 몬산다 증말 ㅋㅋㅋ
닉네임 따라가면 안되... 닉네임 좀 조신하고 얌전한걸로 바꾸자 응??? ㅋㅋㅋ
*레드썬 님이 오셨습니다.
항상 마지막 까지 자리를 지키면서 한결같은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는 당신!
참 볼수록 상여자여!!!
처음엔 당신 내숭도 좀 있겠지... 싶었는데... 아니었어 당신은 정말 여자여!!!
나에게 없는 여성스러운 조신한 여자로서의 매력을 아주 많이 갖고 있는 당신,
그거 나 좀 나눠주라 ㅋㅋㅋ 언니 요즘 남성화 되어가고 있는것 같단 말야. ㅠㅠ
우리의 인연은 소박했으나 끝은 장대할 지여니,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교정에도 쭈욱 행운이 따랏으면 좋겠구,
성실하게 올려주고 있는 후기에도 너무 고맙고,
언니가 뭘하든지 바로바로 반응주고 따라주고 참여해주어서 진심으로 고마워~
앞으로도 이사모에서 상여자를 맡아주도록해.
너 없으면 우리 지금 ㅋㅋㅋ 상여자 없다. ㅋㅋㅋ 알지?ㅋㅋㅋ
너가 좀 상여자 역활 앞으로도 쭈욱 해줘~~~~
그리고 그거 어떻게 하는건지 언니도 좀 알려줘 ㅋ 여성화 되고 싶으다 ㅋㅋㅋ
*별다방아찌 님이 오셨습니다.
이누무 시키! 너 이시키 언제까지 교정할래? 앙?
선생님 속 썩힐거야 증말??? 지겹지도 않옹??? 얼릉 교정 지대로 마친 너의 모습 보고프다!
궁딩 팡팡 해줄라니까 병원 좀 제때제때 가서 이제 이 지긋지긋한 고리를 끊자꾸나.
그라고 요번엔 먼저가서 섭섭했다... ㅡ,.ㅡ^ (나 피한건 아니지?ㅋㅋㅋ)
놀러온다매 한번도 놀러안오고 너 그러기만 해바...
그리고 그쪽 자리에서 그쪽 테이블 담당하느냐 수고가 많았고,
역시 창제가 있는 쪽은 창제가 알아서 맡아주니까 누나가 그럴때 참말 수월하다~
든든한 시키 같으니라굿!!!! 다음번에도 나와야 하는거 알지?
그때도 일찍 가면 진짜 개서운!!! ㅋㅋㅋ 너 너무 나한테 요즘 소홀해서 앙데겠어! ㅋㅋㅋ
아차차!!! 이것저것 챙겨오는 나눔정신이 투철한 우리 별다방아찌!!!
역시 인정이 넘쳐. 훈훈한 훈남 같으니라구!!! 내가 좀만 어렸으면 ... ㅋㅋㅋ
*개돼지 님이 오셨습니다.
아니아니. 그 훈훈한 얼굴을 가지고 닉네임이 개돼지라니...
다들 개돼지님이 자기소개 하는 순간 같은 생각을 했떠랫죠.
반전줄라고 닉네임 저렇게 한건가? 싶을만큼 훈남! 역대 이사모 남자들 중 제일 훈훈!!!
교정막바지에 궁금한것들이 생겨서 다른분들은 과연 어떤지가 궁금해서 나왔던 개돼지!
그냥 너는 훈훈한 모습 자체가 고마웠어 ㅋㅋㅋ 누나 덕분에 안구정화 했따. 풉~
그날도 이야기 했지만, 아직 발치공간이 남아있어서 좀 더 입은 들어갈테니까 걱정하지말고~
장치때면 여자들 줄줄줄~~~~ 줄을 설테이니 연애할 준비나 하고 계셔 ㅋㅋㅋ
그리고 마지막까지 누나 챙겨주고, 문제의 그선생님 (?) 챙겨주는 의리를 보여줘서 고맙구나...
너 아니었으면 나 그선생님(?) 어떻게 했을라나 몰라 진심으로...ㅠ.ㅜ 고마웠어...
걱정할까바 문자로 확인사살까지 해주는 역시 너는 훈남이었다!!!
처음 나온 정모인데 누나가 많이 챙겨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다음번에 나오신다면 지극정성으로 모셔드리겠나이다. 다음번에 기회를 주세욜~~~ ㅋ
*정민쌤 님이 오셨습니다.
예이랑치과 광진구점에 원장님이 2분이 계신데요.
그중 정민선생님께서 이날 대표로 참석을 해주셨더랫지요.
원래 정민선생님도 우리꽈(?) 이셔서 사실 이날 불태우셔야 했으나,
사모님의 출산으로 인한 조기귀가를 하셔야 했기에... 불태우지 못하셔서 후에 가실때,
뒷모습이 어찌나 서글프시던지요 ^^;;;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회원님들의 궁금증을 풀어주시고,
기나긴 날의 저의 야매상담의 고리를 끊어주신 첫선생님~ ㅋㅋㅋ 감사드립니다.
또한 우리 횐님들을 위하여 선뜻 교정용품셋트도 챙겨주셔서 그또한 무한 감사드려요.
덕분에 횐님들이 알차게 귀가 하셨답니다 ^^
어찌보면 불편한 자리 일 수도 있었는데 선뜻 제 청에 응해주셨던것도 너무 감사드리구요,
다음번엔 선생님 제대로 늦게까지 가능하신거죠? 얼굴빨개진다고 이런 핑계 더이상 안봐드려요 ㅋㅋㅋ
그리고 원장님의 미친인맥 ㅋㅋㅋ 더더더 뻗히면 어디까지 갈지 그후도 더 궁금해 집니다.
2부는 다음번에 마저 해주세요~ 쿄쿄쿄~
*기묘인 님이 오셨습니다.
우리 효인이... 그래 이젠 더이상 한사람의 회원이 아니라
너를 부를땐 "우리효인이" 라고 불러야 더 자연스럽게 말이 나오는 우리는 참 찐한 사이가 되어버렸구나...
한낱 이런 인터넷이라는 삭막한 공간에서 만나 인연을 꽃피우게 되고,
지금 이렇게 힘든 이야기 즐거운이야기 다 할 수 있는 사이가 되다니...
이렇게 글로 쓸려니까 손발이 오글오글 하지만 우린 정말 그런 사이 맞다 그치??? ^^
이런게 인연이라면 인연인거지... 뭐 대단한게 인연이겠니. 안그래???
아니 어찌보면 우리의 인연이 대단한 인연인것 같구나~~~
수술이라는 큰 역경을 이겨냈기에 앞으로 더이상 효인이 앞날엔 큰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다시한번 수술하게 되서 연락왔을때 언니도 진심 마음 아팟어...
교정만해도 힘든데 수술까지 해야하는... 이휴...
다시 말해 뭐하겠냐만은 힘들었을때 언니 찾아줘서 고맙구,
이젠 어차피 결정 된거니까 우리 긍정마인드 있자나! 그걸로 극복해나가자!!!
앞으로 정말정말 좋은 일만 있을거라고 언니가 매일 진심으로 기도할게~
힘들때 불러주면 언니가 옆으로 뛰어갈게~~~ 힘내 알아찌!!!
그리고 아씨... 너 더 이뻐지면....ㅠ.ㅜ 나 배아픈데 ㅋㅋㅋ (이지랄 ㅋㅋㅋ)

살짝 어색한 시간도 지나가고,
이제 원장선생님과 상담의 시간이 열렸습니다.
우선 개돼지님의 고민을 상담 해주시고 계신 정민선생님이 보이네욤~~~
그후에 하오런 언니도 상담을 받으시고, 저도 유지장치에 관해 상담을 받고 등등~~~
역시 제가 혼자 야매상담을 할때와는 차원이 다른 전문가의 상담이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뭔가 그리고 정모자체의 분위기도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기도 하였구요.
그러면서 다들 하나둘씩 이야기 꽃을 피우기 시작하시고,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서로 언니동생, 야자, 임마점마... 하면서
원래 이모임은 이사람들이랑 오래된것 마냥 기존 맴버나 신맴버나 섞여서 시간은 흘러갑니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스름 없게 지내게 되는 시간은 얼마 걸리지 않아요.
분위기 자체가 다들 처음와도 금방 친해지고 서로 챙겨주기에,
요번 정모도 망설이셨던 분들, 다음번 번개나 정모에 아닥하고 댓글 달고 나오세여~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우리 소맥제조장금 "지랄을해요"님 ㅋㅋㅋ
처음오신 루시킴님과 어색함을 달래고자 알콜음료 한잔 나눔 하시는 중이네요,
나름 처음오신 루시킴님을 접대(?) 하고 계시는 거랍니다~
맨끝 레드썬님은 항상 조신한 미소와 상여자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이날 이세분 모두다 ㅋㅋㅋ 알콜음료 좀 짱이시라는거~~~
다음번에 오실 분들은 저분들 피해서 앉으시면 안전(?) 합니다. 크크크~

이날 정말 알찬 상담을 해주시고 구강용품도 제공해주시고 자리를 빛내주신 "정민"쌤!
일찍 가신다고 일어나시기에 왠일인가 하고 더 잡아보려 했지만,
사모님께서 출산하시고 조리중이셔서 어려운 시간 내서 참석해주신 거였어요.
그래서 저희는 더이상 정민원장님을 잡을 수는 없었습니다....
어려운 시간 내셔서 소중하게 빛내주심에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원장님 아잉! 다음엔 본색(?)을 들어내고 함 이사모 정모를 제대로 즐겨주세요.
피곤하고 어려운 ㅋㅋㅋ 회원들 대기 시켜 놓고 있겠습니다. ㅋㅋㅋ

정민쌤이 가신후,
정맨쌤의 빈자리를 메워주실 이날의 깜짝 손님 등장!!!
"안봐도턱"쌤 조성민선생님의 등장 이십니다.
뒤에 함께 오시는 분은 후배님 되시겠습니다~~~
한창 이사모 정모 진행중인데 연락이 오셔서 근처인데 들릴 수 있을거 같다 하셔서,
낼름 오시라고 했더니 정말 찾아주셨어요.
이날 이렇게 많은 선생님들이 이사모 정모를 빛내주셨네여.
정말 영광스러운 정모 였습니당.
자 이제 2부로 넘어가 볼게요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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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권 사랑함돠ㅠ_ㅠ 역시 자비가 넘치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엔 살빼고 가서 얼굴 쪼매나게 사진 찍혀겠닼 얼굴 터질라카이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히히힛*_* 딱 그날 막 술이 쫙쫙 감겨가지구 이힝힝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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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초상권... 알아서 자동으로 숨는 나... ㅋ
왜 다른 사람들처럼 못하는건지...(못났다 증말...)
집도 멀고 술도 못마셔서 정모 때 방청객만 하지만
반겨주고 챙겨줘서 늘 고맙게 생각해요~
담 정모 땐 장치를 하건 빼건 즐거운 맘으로 갈게요.
근데 요즘 같아선 장치 하고 정모 가면 펑펑 울듯...
당기기 한다고 장치 추가했더니 죽을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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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사진에서 어디갔나 했어염..다음 정모때는 5성급호텔만큼은 못되도ㅜㅜ 저희집 있다는거 기억하시구요.. 아무쪼록 교정 힘내시고 화이링하셔요.. 울면 안대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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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완전 본능적으로 숨으시능~~~
아... 이렇게 우리 하오런언니 신비주의 모드로 이사모에서 입지 굳히나요???
신비주의로 인기 폭팔하실라긔??? ㅎㅎㅎ
언니 더 챙겨드리지 못해서, 더 신경써드리지 못해서 지송할 따름이요.
그렇게 멀리서 단걸음에 참석해주시는데 어케 언니를 보필 안할 수 있겠슴까???
항상 멀리서 단걸음에 와주셔서 제일 진심으로 감사해요 ^^
언니!!! 즐거운맘!!! 긍정적인맘!!!
이거 교정할때 필수 덕목이예요. 화이팅 또 화이팅. 아셔쪄?
언니의 미모만큼 교정도 이쁘게 마무리 될거임돠!!!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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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파랑언니!! 언늬~~ 앞머리 안갈라지게 잘찍어줘서 느므 고마워요..ㅜㅜ감동했음..
언니 후기보니까 또 가고 싶자나요.. 아주 염장을 지대로 지르시는근영...언제 함 쳐들어갈껴ㅜㅜ
아~그리고 담 정모땐 장소공개대면 먼저 사전답사 하려그요.. 시야가 이차원이라 미안해여 언닝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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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앞머리 안갈라지게 찍느냐고 힘들었다.
언니의 공(?)을 알아주니 고맙구나~ ㅋㅋㅋ
그래 우리가 쫌 재밋긴해 그치?
근데 이날은 다른 날보다는 좀 얌전하게 놀은듯~ ㅋㅋㅋ
그래도 일케 사진 다시보니 재밋긔, 또 가고 싶긔???
이사모 정모가 그런 맛이 있긴하지 ~ ㅋㅋㅋ
ㅋㅋㅋ 담에도 엄한데 가있으면 그냥 버리고 갈거야. 언니가 너 많이 봐준거 알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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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앜ㅋㅋㅋㅋㅋㅋㅋ자기소개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불량교정인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친구가 더하긴 한데 8년 ㅠ 엄청나네요 ㅋㅋㅋㅋ
휴 이거 편집하시는 거 장난아니었을 듯 대단하세요 파랭님ㅠㅠbㅋㅋㅋ 정말 가고 싶게 해주심 ㅠㅠㅠ 언젠가 꼭 참석할그에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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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희 자기소개시간 있어요.
손발이 더럽게 오글오글 잼잼 하는 ㅋㅋㅋ
나외에 나머지 분들이 나를 주목하는 그런시간~ 풉 ㅋㅋㅋ
근데 이또한 너무너무 즐겁게 박수치고 몸부림치며 환영해주고 웃어주기에,
생각보다 어색하지 않게 자기소개 할 수 있어요. 나와보시면 알거임~ ㅎㅎㅎ
ㅠㅠ 알아주시는건 이별군님 뿐이긔~ 이거 정말 편집... 데짐돠...
그날의 분위기를 생동감 있게 전달하려면 사진만 띡띡 올리고 글만 몇줄 써서는 전달이 잘 안되기에,
세세한 글과 그날 사진의 느낌을 편집의 힘으로 살리고 있는데 잘 전달 되구 있는지 모르곘어요.
정말 많은 새로운 잠자고 있는 교정인들이 꼭 나와주셨으면 좋겠는 바램으로,
3탄도 지금 제작 중이구요,
이거 정말 보기엔 재밋고 드럽게 빨리 스크롤바 내려가는데,
만들려면 반나절 꼬박... 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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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맛있는 동인동...ㅜㅜ
정모당시 몇달동안 야근해서 못갔는데...ㅜㅜ
매번 넘 아쉬워요오오오오ㅠㅠㅠㅠ
여전히 밝고 즐거운 정모.
보는 것으로도 그 기운이 전해져 기분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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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언니!!! 그랫구나...
언니도 왔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우리야 뭐 ㅋㅋㅋ 내가 있는한 여전히 즐겁고 재밋는 정모 알지?ㅋㅋㅋ
보기만해도 그기운 전달 된다니 열심히 작업한 보람이 있당~
엉니 근데 우리 언제바?
얼굴 까먹겠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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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누님의 과찬에~ 몸들바를 모르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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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찬은 무슨!
누나는 거짓말하거나 립서비스 따위는 몬한다!!!
있는 그대로 느낀 그대로 이야기 한거야~~~ ^^*
담에 또 꼭 와야해. 와서 훈훈함을 맡아줘~~~
너의 임무는 훈훈함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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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뒤태 섹시하네여....ㅋㅋㅋ 머리에 컬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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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당신 뒷태도 작렬이여!!!!
긴말 필요 없삼! 이사모 김연아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