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우어엇~ (치료 받는 날)

J
Julia
23년 전 · 조회 1,653
이번달 들어 두번째 교정치료를 받았습니다.

지난번의 가뿐한 느낌을 고이 기억하며 여유만만한
모습으로 자리에 임하던 제가 오늘은 순간적으로
얼매나 놀랬던지... 휴우~

방심하던 중에 순간적으로 엄청난 통증이 찾아왔는데
순간 저는 글쎄~ 이가 뽑히는줄 알았어욤. ㅡ.ㅡ;;

샘께서 어떤 작업을 하신건지 그 깊은 뜻은 여쭤볼
정신이 없었습니다만 애덜이 잘 움직이도록 길목을
터 주신거겠지요. ㅋㅋㅋ; (막연한 추측)

엇, 이제 점심시간이네요~!!!

놀란 가슴 진정할겸... 또 새로운 철사들을 보관하기
시작한 기념으로 맛있는걸 먹어줘야 겠네용~! ^^

맛있는 점심 드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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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순간 저는 글쎄~ 이가 뽑히는줄 알았어욤 <--저두 이런적 많아요..정말로 뽑히는것만 같은..기분...
23년 전
허거걱~! 그렇군요!!! 역시 교정의 길은 멀고도 험난(?)한듯. 그럼 저 멀리 고지를 향하여 오늘두 전쥔~~~!!! ㅡㅡ;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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