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저 회 먹었어여~ ^^*

미
미소천사 새싹
23년 전 · 조회 1,037
저 회 먹었어여...

교정하구 첨으로 상추를 싸서 먹다니...

넘 감격~ ㅠ.ㅠ

삼겹살은 넘 힘든데 회는 상추랑 깻잎이랑 싸서 먹으니까 괜찮더라구여..

얼마만에 먹어 본 회인지 입에서 살살 녹더군여...

아직도 그맛이.. 꿀꺽~

제가 사는 곳은 전남 목포거든여...

바다가 근처에 있어서 자연산 회를 먹었어여...

공짜루 남이 쏘는 거 얻어 먹으니까 더 맛있네여...^^*

그냥.. 비싼 회 먹었다구 자랑할려구여...^^*

즐거운 주말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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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바다 근처라 좋으시겠어요. 회도 많이 먹고..부럽다~
전 오징어회가 어찌나 맛나는지..쩝쩝~
23년 전
저는 지금 새우깡을 새우라 생각하며 먹고있지요~
23년 전
우리 집에 놀러 오세요..
저의 집은 거제(도)거든요. 자연산 회.. 값싸게 많이 드실수 있어요.. 제가 함 쏴 드릴께요.
23년 전
와~~바다 근처..넘 부럽네염..
저두 어제 회식이라서 회먹었는뎅..ㅎㅎ
23년 전
교정2 내 밥이나 먼저 사라
23년 전
너무 오래 바다에서 살면 가끔 지겨울 때도 있어여...
제가 태어나기는 섬에서 태어나서 중학교까지 다녔거든여.. 그래두 가끔 답답할 땐 바다가서 바람 쐬면 좋긴하져.. 언제 한 번 놀러 오세여~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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