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하시는 분중 직장인 이신분들~

교
교정걸
22년 전 · 조회 1,222
저는 지금 백수인데요
쫌 있다 취직할꺼거든요.
쉬는 동안 교정할려고 알아보고 있는데
면접볼려니깐 교정하는게 좀 걸리네요..(발음도 이상할 거 같고..)
님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쉬는 김에 장치하는게 낫을까요?
아님 지금 검사 받아놓고 입사해서 쫌 지난 다음에 하는게 좋을까요?
고민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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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성인교정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고,
저의 이사모에도 거진다 성인이시면서 직장인 교정인이 많은데요.
제생각엔 지금 시간이 나실때 교정장치 다 다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왜냐면요, 어차피 입사가 될곳이라면 교정장치를 하던 뭘하던 다 되게 되있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교정때문에 당락이 좌지우지 된다는건 글세....
얼굴뜯어먹고 사는 회사 아닌 이상은 교정해도 다 취직 됩니다 ^^*

그리고 입사하고 얼마안되서 치과에 창치달러 자주 다니시려면,
오히려 눈치보여서 더 다니시기 힘듭니다.
그리고 장치달고 첨에 적응할때까지 좀 아프고 힘든데,
집에서 쉬시면 더 좋자나요~````````
아프고 힘든데 일에 치인다 생각해보세여. 짜증 이빠시 입니다.... ㅡ,.ㅡ
그러니 지금 시간 나실때 발치, 충치치료하식고 장치까지 다 하시는게
옳다고 강력추천하는 바입니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2년 전
대
대박돼지교정하다
저두 ㅋㅋ 직장인인데 회사다닌지 3년돼가서 이제 여유가 있어서 교정하는데 하루라도 빨리 하는게 좋을듯 저두 지금 시작단계이지만 ㅎㅎ 글구 회사에서 대리이다보니 일두마니해야돼구 특히 유통이라 전화를 자주해야 돼는데 이거 발음 무쟈게 세는데요 흐미 암튼 회사 가셔서 열심히 시구 교정도 이쁘게 받으세요...
22년 전
돈
저는 수술을 한 케이슨데요.. 선수술이라고..ㅋㅋ
선수술하면 브라켓말고 브라켓보다 더 보기흉한 이상한 장치 달고 있는데..
그 거 달고 면접보고.. 지금 일도 하고 있답니다..^^
오늘 당직이구요~~
3개월만에 백수 탈출해땁니다~~ㅋㅋ
글고 저도 시린파랑님 말씀대로 요즘 교정때문에 당락이 좌지우지 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또 설측이라던가 콤비교정하면 티도 많이 안나고 괜찮을것 같은데요?
시간있을때 언넝 해버리세요~~^^
22년 전
올
그러게요...
초반에 병원 자주 가야하니까 지금이 적기일 듯 합니다요~
어느정도 적응되면 발음도 괜찮아지구요...
말할 때 순측메탈 아닌이상 별로 표시도 안 나거든요.
신경쓰지 말구 얼른 해버리셔요~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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