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첫날..그 느낌!
브라켓 붙이고...
와이어 감고...
거울을 딱 봤죠~~근데..예전에도 돌출형이었던 저의 입이 더 나와 보이는거예요~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ㅋ
첫날이라 장치에 적응이 잘 안돼요~
아까 저녁 먹을 때 어머니께서 죽 끓여 주셨는데..
그것도 간신히 먹었답니다~
우적우적 씹으면 먹을 수 있을 것도 같은데~
맘처럼 쉽지가 않더라구요..흐흑ㅠ.ㅠ
밥 간신히 먹구 배가 부르지 않아서
우유를 한 잔 먹었는데..
이야~~~^@^
평소에 좋아하지 않던 그 흰우유가 오늘은 진짜 꿀맛 같았답니다ㅋㅋ
내일은 카스테라랑 같이 먹어야겠어요~
칫솔질도 넘 어색하구..
어제만 해도 아무 칫솔로 벅벅 문질러 닦았는데..
쪼맨한 칫솔로 조심조심 닦으려니까 답답하더라구요~
이사모 여러분께 이모저모 배워야 할 게
한 두가지가 아닌 것 같아요!!!-^ㅋ
왕초보 교정인이다보니~~
"삐뚤어진 앞니야,, 송곳니야~~
빨리빨리 펴지렴.....!!! 얍얍~~~^^"
여러분 오늘도 다같이 힘내자구요..^^
와이어 감고...
거울을 딱 봤죠~~근데..예전에도 돌출형이었던 저의 입이 더 나와 보이는거예요~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ㅋ
첫날이라 장치에 적응이 잘 안돼요~
아까 저녁 먹을 때 어머니께서 죽 끓여 주셨는데..
그것도 간신히 먹었답니다~
우적우적 씹으면 먹을 수 있을 것도 같은데~
맘처럼 쉽지가 않더라구요..흐흑ㅠ.ㅠ
밥 간신히 먹구 배가 부르지 않아서
우유를 한 잔 먹었는데..
이야~~~^@^
평소에 좋아하지 않던 그 흰우유가 오늘은 진짜 꿀맛 같았답니다ㅋㅋ
내일은 카스테라랑 같이 먹어야겠어요~
칫솔질도 넘 어색하구..
어제만 해도 아무 칫솔로 벅벅 문질러 닦았는데..
쪼맨한 칫솔로 조심조심 닦으려니까 답답하더라구요~
이사모 여러분께 이모저모 배워야 할 게
한 두가지가 아닌 것 같아요!!!-^ㅋ
왕초보 교정인이다보니~~
"삐뚤어진 앞니야,, 송곳니야~~
빨리빨리 펴지렴.....!!! 얍얍~~~^^"
여러분 오늘도 다같이 힘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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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치에도 나름대로 적응이되서 음식 드시기도 좀 수월해지신답니다.
그래도 님의 글을 읽으면 밝은기운이 넘쳐서 걱정이 안되서 다행입니다.
어떤분들은 첨에 많이 힘들어 하시는데 님께선 아주 밝아서 좋아여 ^^*
어차피 자신의 의지로 시작한거고 이미 돌이킬 수 없으니,
최대한 즐기면서 기쁜맘으로 교정하자구욤.
즐교 말입니다 즐교 ^^*
잇솔질 같은건 좀더 하시다보면 어떻게 닦아야 더 잘 닦이는지,
스스로 터득 하게 되시니깐 무조건 열심히 구석구석 닦으세염.
다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
여하튼 아직까진 별탈없이 잘지내셔셔 다행이구요,
앞으로도 즐교하시고 이사모에서 많은 정보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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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응원해 주시는 덕분이예요~ㅋ
또 이빨 살살 조심조심 닦아봐야겠어요~~
일부러 친구들도 더 만나고 소문 내야지..
그래야 안 움츠러들고 당당하게 즐교할 수 있겠죠~
토요일이네요~
즐겁고 행운 가득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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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나 카스테라...등등 이런 부드러운 음식들은 먹을땐 좋은데 먹고나면 치아사이~장치 사이에 남아있는 물질들이 너무 너무 많아요~ㅡㅡ;;이런거 드시고 나면 잇솔질 귀찮더라도 열심히 하셔야 해요~~복잡하고 힘든 잇솔질이지만 계속하다보면 교정전에 하시던 잇솔질은 완전히 까먹고 지금에 잇솔질로 계속해오셨던듯...해지실꺼예요~~그럴날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ㅋㅋㅋ 전 치간칫솔질할때 칫솔모가 잇몸사이로 들어사서 음식물을 내보낼때~~알수없는 통쾌함을 가진답니다~꼭 100년막힌 변기가 뚤린것 같은..ㅋㅋㅋ;;
lovely님도 그리되실날이 머지 않았답니다 ㅎㅎㅎ^^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