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번째 글: 입속은...

📍 지금 보는 글 · 5번째

G
Gimme 새싹

이제 보름!

저 너무 잘 적응하나봐요~이제 교정하고 있다는 사실도 잠깐잠깐씩 잊고 산답니다. 15일밖에 안됐는데..
와이어달기까지 한 3주동안 고생한거 생각하면 뭐 이정도 쯤이야...처음이 젤 힘든거잖아요...
또한 죽도 못먹을것같았는데 이제 뭐 무(리)한 도전이라고나할까 안될것같아도 시도는 다 해봅니다.
사람이 다 먹자고 사는건데...ㅋㅋㅋ
요즘 즐겨먹는건 슬라이스 치즈 있죠? 낱개 포장 되어있는것..그거 고구마 위에 올려놓고 전자렌지1분돌려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고구마랑 치즈랑 궁합이 좋다네요..
다른것도 제가 많이 시도해보고 알려드릴게요~^^

저 요즘 매일 거울보면서 발치한 공간만 매꿔주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산답니다. 구멍이 뻥뚫려서 아이들이 매일 김붙은거 같다고 놀려요...ㅠㅠ
7~8살짜리 아이들은 자기들도 이빠졌다고 막 보여줍니다.
같은 이가 아닌데...ㅋㅋㅋㅋ
오늘도 이사모와 함께 하루 시작합니다~

댓글 3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し
푸히힛... 애들이 귀엽네요... ㅎㅎ
저두 치즈 100개짜리 사놓고 방치하고 있었는데..
저두 그렇게 먹어봐야겠어요~~ 근데 고구마는..
그럼 벗겨서 치즈 올려야겠죠? 생각해보니 모짜렐라 치즈도
맛있을거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해여^^ 즐교하시길~
G
Gimme 글쓴이
20년 전
치즈 100개짜리도 있어요? 모짜렐라 치즈도 맛있어요~(경험경험~)저는 고구마 한박스 사다놨는데..엄마가 지금 고구마 다썪었다고 난리시네요...그냥 조금씩 사다먹을걸...내일아침은 뭘 먹나..ㅠㅠ
20년 전
보름만에 너무 잘 지내시고,
잠깐씩 잊으실 정도면 대략 축복받은 교정인 이라해도 될듯한데여 ^^
어떤상황이던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긍정의 힘이 중요하니까,
스스로 축복받은 교정인이라고 주입시켜보시는건 어떨지요?
어째든 잘 지내구 계신다는 이야기 정말 듣기 좋아여.

그리고 고구마위에 치즈라...
지금 새벽인데염, 완젼 먹고 싶은 메뉴네여~
아깐 도리회원님이 비빔국수 이야기 해서 죽을것 같았는데,
매콤달콤한 비빔국수먹고,
고구마치즈 먹으면 매운것도 싹가시구 입안이 달달한것이,
디져트로 딱 좋을듯하네염.
아 정말 먹고 싶다... (꼬로록~~~)

움... 아직까진 발치공간이 신경쓰이실 때이긴 하지만,
지금 교정에 적응하신것처럼,
좀 지나시면 발치공간 잊고 지내실거예여~ㅋㅋㅋ
너무 신경쓰지 마시구용,
이사모와 함께 하루를 시작하시는 횐님들 많으신데여,
응근히 이사모 폐인~ㅋㅋㅋ
컴텨 키자마자 이사모 로긴하시는 분도 많고~ 다들 이사모 폐인~ ^^*
들르실때마다 흔적 남겨주시구용, 항상 즐교하시길 빌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6번째 글 · 교정 2주 2006.01.13 7번째 글 · 3주가 되어 치과에 다녀왔더랬죠...^^ 2006.01.18 8번째 글 · 교정하고 처음으로 소주를... 2006.01.26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