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여기오면 마음이 편해져요^

시
시츄 새싹
21년 전 · 조회 989
스크류를 한지 4일째되네요..계속 죽을 먹다가 어제는 회식을 한다고 따라갓는데

아웃백이라서 안먹을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먹었는데..

먹다가 왼쪽 이가 아파서리 ^^::

그래도 꾿꾿이 먹었답니다 ..ㅋㅋㅋ

오늘도 죽으로는 못버틸거 같아서 밥을 먹긴햇는데

천천히 오래오래 ^^

어젠 안먹다가 기름진 음식을 먹엇더니 느끼하고 배아프구 ~~

그래도 먹으니 기분은 좋더군요,,정말 먹는 기쁨이란 고마운거애요 ~

여기오면 제 글에 리플달으신거 보고 웃기도 하고.

글 쓰신것들 읽으면서 제마음을 위로하고 잇답니다.

이제 담주에 본딩작업에 들어가요.
벌써 먹지못한다는 생각에 조금 슬프지만..화이팅 입니다 ~~

힘내자구요,..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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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아웃백이라 어쩔 수 없이~....
정말 심히 200% 공감가는 이야기~

이아파서 안먹을라했는데,
내가 좋아하는거나, 자주 먹을 수 없는 음식이 나오면
악! 악! 고통의 소리를 내면서도 꾸역꾸역 끈질기게 먹져~ㅋㅋㅋㅋ
넘 공감가여 저도 그래여.

뭐 지금은 없어서 못먹지만,
그럴때가 있었고, 가끔 치과 다녀오면 그럴때가 있져 ^^;;;
어째든 드셨다는데서 위안을 삼으세요.
우리 교정인은 먹었다는데서 위안을 얻자나요 안그래여?ㅋㅋㅋ

그라고 본딩작업 잘하시구요,
앞으로 계속 이사모와 함께 이뻐지도록 노력해 봅시다! ㅋㅋㅋ

아 나도 앗백!!! 언제가봤는지 격도 안나네...ㅡ.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쭈
일단배고푸면 와이어에 무리가 갈것인지,말것인지 판단이 서질 않으니...
브라켓도 한번 떨어트려본 과거가 있는데도
역시나,,,그냥 마구 먹습니다_
왜이러지...ㅡㅡ;

아웃백~~가고싶다!!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