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으악 점점 강도가 쎄진다는...ㅠ.ㅠ

무
무적전설 새싹
21년 전 · 조회 866
안녕하세요. 여러분~ ^^ 주말 휴일 잘 보내셨나요??
저는 휴일 끝나자마자 치료 받을 생각에 밤잠을 못 이뤄 눈이 탱탱 부었다는...ㅠ.ㅠ

지금 치과로 출발하기 10분전입니다.
원래 회사가 바쁜데 자꾸만 제일 바쁠때만 시간약속 잡네요.
하하. 약속 미루려 전화해봤더니 시간변경은 도저히 안된다고 하네요.

오늘의 스케쥴은 고무줄하고 신경치료 한다고 하네요.
하하. 죽겠슴다. 도대체 내 이에다가 뭘 그렇게 설치를 하려고 하는지
듣기에 신경치료하고 고무줄 아픈거에 대명사인거 같은데 걱정입니다..ㅠ.ㅠ

아직 하악에 장치도 못한 상태에서 별거 다하네요.
잘 갔다오도록 무사히 갔다오도록 행운을 빌어주세요.ㅠ.ㅠ

포스가 함께하길....

아...가기 시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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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이
강도가 쎼질수록 더 기간이 단축된다고 생각해보세요~
ㅎㅎㅎ
전 기다리는 시간이 오히려 지루하던데~^^
좋게 생각하자구요~ㅋ
21년 전
그
신경치료~~~초죽음~~~~~ㅠ_ㅠ
부디 몸건강히 돌아오시기를..
21년 전
ㅋㅋㅋ 신경치료...
그거 대박!
대략 충치치료중 지존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뭐 사람에 따라서 신경치료도 덜 아플 수 있다고 하지만,
전 신경치료했을때 정말 저의 참을성에 한계를 느꼈었습니다.
선생님 밉다고 울었을 정도니까...ㅋㅋㅋ
다큰사람이...

그리고 고무줄은 모 그냥 저냥
첫날이나 정도만 아프고 지낼만해여~
그닥 신경안쓰셔도 되구요,
고무줄 해야 더 진행이 빨라지는거니까,
즐겁게 생각하셔야하는 겁니다 ^^*
전 교정초보때 고무줄 거는 그날만 기다렸는걸요~

그라고 포스 넘 좋아라 하시는거 아닌지~ㅋㅋㅋ
저랑같이 테트리스나 해여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