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주체할수 없는 삼순의 끼

덜
덜렁낭자 새싹
21년 전 · 조회 957
아마 제몸에도 삼순이 피가 흐르는거인지...
외래의사분과의 에피소드 하나더..
말하믄 주책이라 할까여?? 몰겄다..
2번치아 갈아내고 어느정도 상태보신다고 의사샘왈" 앞으로 쭉~~내밀어 보세요.."
하시는 거예요..
근디 전 당연하다는듯 을 입을 쭈~~욱하고 주책스럽게 내밀었답니다..
이건 먼 황당한 시츄에이션~
왜 그랬을까요..정녕 굶주림에...헉..
그러니 치위생사분과 외래의사 약간 어이없다는 듯 "아니요. 이 해보시라구요"(앞니 상하악의 교합상태를 보기 위함이었는데....제가 개교와 돌출때매 교정했었거덩요.)
땀삐질...
파란천이 있었는데두 어찌나 얼굴이 벌게지는지...어이구 쩍~팔려라!!
이 무신 추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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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ㅋㅋ 요새 삼순이 보는 재미에 사는데 정말 재밌어요. 시원시원하게 할말다하고 약간 뻔뻔 스러울정도로 변죽도 좋고 ㅋㅋ 내숭 없는 모습이 참 좋더라구요
덜렁 낭자님 넘 재밌으세요 ^^ 재밌는글 많이 올려주세요
21년 전
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녕 굶주리신건 아니죠?
21년 전
터
오옥~!! 바라는 바가 있다면..
.......................................... 혼이나마.. 그 황당한 시츄에이션을 함 보고 싶어요..

주람 잘 보내세요..
21년 전
교
ㅋㅋㅋ 재밌어요^^재밌엉~
아마 그분들도 덜렁낭자님때매 한번 웃으셨을꺼예요^^
21년 전
어
저같아도 입 내밀었을것같은데요......ㅋㅋ
오랜만에 웃고지나갑니당^^ 즐교하세요~
21년 전
해
ㅎㅎㅎㅎㅎ 잼나네요. 어째 그런일이..
21년 전
ㅋㅋㅋ 낵아 못살아~ 넘 욱기잖아요...

정녕 굶주리지 않고서는 나올 수 없는,
황당한 시츄에이션~ㅋㅋㅋ

어째든 그나마 파란천 덮고 있었으니 망정이지,
그나마 없었다면 아마,
얼굴 이랑 귀까지 벌겋게 되신거 다 들통 나셨을 거예여~
냐하하하 아침부터 또 웃어버렸네여~ ^_____^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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