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이 필요합니다 '~';;
교정 이틀째 입니다..
올해 21살 먹은 처자라 남 부끄러워서 투명한걸로 교정했어요^^;
나이 먹고 하니깐 더 그러더라구요ㅋ
저는 발치?! 치아를 4개 뽑았어요 아래 2개 위에 2개
그리고 지금 입 청장에 뭐가 걸쳐 있는데 정말 불편해요 ㅠ
다른분들은 무슨 피어싱처럼 하셨던데 스크류?! 그거요!
많이 아플꺼 같아요 그분들에 비하면 전 아무것도 아니지만
이틀째 되니깐 정말 사람의 한계를 느껴요.,,
제가 예민한건지 아니면 유난 스러운건지 이렇게 까지 아플줄
몰랐어요ㅠㅁㅠ!! 시작할때는 2년안에 내 못생긴 치아가 바뀌는 구나 해서
마냥 좋아했는데 이게 왠일;; 오늘은 너무 아파서 밥도 못먹고
이틀째 물 종류만 먹으니깐 내가 괜히 생니 뽑고 뭐하나 싶더라구요.
어찌나 못먹는게 서러운지..
입술도 헐고.. 머리도 아프고 ㅠㅠ
님들도 처음엔 다 그러셨어요?!
저에게 용기를 -ㅁㅠ
올해 21살 먹은 처자라 남 부끄러워서 투명한걸로 교정했어요^^;
나이 먹고 하니깐 더 그러더라구요ㅋ
저는 발치?! 치아를 4개 뽑았어요 아래 2개 위에 2개
그리고 지금 입 청장에 뭐가 걸쳐 있는데 정말 불편해요 ㅠ
다른분들은 무슨 피어싱처럼 하셨던데 스크류?! 그거요!
많이 아플꺼 같아요 그분들에 비하면 전 아무것도 아니지만
이틀째 되니깐 정말 사람의 한계를 느껴요.,,
제가 예민한건지 아니면 유난 스러운건지 이렇게 까지 아플줄
몰랐어요ㅠㅁㅠ!! 시작할때는 2년안에 내 못생긴 치아가 바뀌는 구나 해서
마냥 좋아했는데 이게 왠일;; 오늘은 너무 아파서 밥도 못먹고
이틀째 물 종류만 먹으니깐 내가 괜히 생니 뽑고 뭐하나 싶더라구요.
어찌나 못먹는게 서러운지..
입술도 헐고.. 머리도 아프고 ㅠㅠ
님들도 처음엔 다 그러셨어요?!
저에게 용기를 -ㅁ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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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먹는거, 입술 허는거, 머리아픈거, 나중엔 이 닦는거 까지
처음엔 힘들고, 적응안되고, 불편하고-
아마 꼬마돼지님도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나면 '내가 이땐 이랬지'하고
웃으실거에요. 그리고 21살! 여기엔 꼬마돼지님보다 연세(?)가 많으신분들이
많답니다. 교정했다고 부끄러워하시지 마시궁, 용기도 내고 힘도 내서
건강챙기시고 이쁜 이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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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교정은 2번째날이 하이라이트랍니다. 굉장히 아프날이죠.
저도 4개뽑고 교정하고있어용 ^ㅂ^ 다른분들은 8~9개도 뽑은데요 뭐~^^;
원래 그쯤되면 굉장히 아픈거니까 걱정하지마시구요, 이빨이 아프다는건 이빨이 움직이고있다는 좋은증거랍니다~
밥 못먹는다고 밥 거르지마시고 부드러운것부터 시작해서 먹으려고 노력해야해요.^^;
안그럼 저처럼 병원신세지실수도..ㅎ_ㅎ
치과에서 한 시간약속같은거 잘 지키시구요 아픈거 좀만 참으면 익숙해지니까 화이팅입니다^^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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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이빨 세개씩 뽑고 도로에서 수신호 하면서 휘청대고 -_-;;
이런것을 내가 왜했을까...ㅠㅜ 그냥 되는대로 살껄..... 이랬죠..
지금은?????------------------->>>>
아주아주 좋습니다 ^^;; 조금씩 변하는 모습이 정말 좋아요~!
치과가는날이 하루하루 기다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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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르바이트 뛰면서 교정 계속 할려고 합니다...
요즘 집안 사정이 ㅋㅋ
우리 모두 즐교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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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못먹고..이빨끼리 부딪히면 무지 아프고..
낼모레가 셤인데..ㅠ.ㅠ
낼은 배터지게 죽 먹을라고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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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지 알았지~ 헤헤헤~
교정이틀째인데,
많이 아파서 힘들고 한계를 느낄 정도...
움 부정교합이 어느정도 있거나 심하신 경우인것 같아요.
이럴경우에 많이 아프게 되죵...
꼬마돼지님이 에민한것도 유난스러운것도 아니구요,
처음이라 많이 아프고 힘든것 뿐입니다.
다 그렇게 적응하면서 지내죵~
저역시 첨엔 그랫구요,
지금은 아픈걸 즐기는 변녀가 되었죠...
아픈만큼 이뻐지는거니까,
꼬마돼지님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요,
앞으로 가지런해질 치아를 생각하세요.
그리고 움...
대략적으로 7일정도는 있어야지,
통증이 사라질겁니다.
이아플땐,
부드러운 크레미,
탱탱하면서 부드러운 묵요리, 또는 두부요리...
계란찜에 쌀밥 또는 누릉지,
시중에 나와있는 여러종류의 스프,
식빵가운데 부드러운 살에 요플레 찍어먹기,
카스테라나 머핀과 우유먹기,
삶은 고구마. 감자 으깨서 우유랑 먹기 등등
요런게 그나마 치아에 부담 덜되니 드셔보시구요.
"자꾸 아프다 짜증난다 왜했지..."
이런생각하시면 본인만 더 스트레스받고 힘들어지니까,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아픈만큼 이뻐지는거야~" 라고 말이예요.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아픔을 즐기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실겁니다 ^^*
하여튼 결론은 처음이어서 그런거다~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나면 다 적응되는거니까,
최대한 잘 참아보자! 입니다 ^^*
꼬마돼지님 화이팅 빠샤빠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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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지나면 제 이빨에 교정기가 있나 싶을 정도로 잘 드실 겁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