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안녕하세요. 교정2주차 서코입니다. ^^;

서
서코 새싹
20년 전 · 조회 1,040
안녕하세요. 교정 2주차 서코입니다.

저는 현재 아랫니만 브라켓달고 와이어중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전체 한꺼번에 하시는 분들에 비해서 고통이 덜할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평생 처음 격는 경험에 당황스럽다는. ..^^;

말 할 때 발음이 새기도하고 혀가 꼬이기도 하고... ㅡㅡ;
특히 밥 먹을 때 괴롭네요. 회식자리등에서 고기류 먹을때.. 난감합니다. 우선 앞니로 짜르지를 못하니까요. 위에는 안 했기 때문에 윗니를 박아서 찢기도 합니다. ( 무슨 동물도 아니고. ㅡㅜ )
돈가스에 눈이 멀어 덥썩 물었다가 낭패 본적도 있습니다. ㅡㅜ
그래도 앞으로의 밝은 미소를 생각하니 이런 고통쯤은 감수하자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

이사모 가입한지는 몇일 되었는데 정모등도 참석하고해서 서로 많은 정보들도 공유하고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
앞으로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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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윤
방가워요..열심히 활도하시고 교정도 열심히 하시고...
담 정모때 꼭 뵈여...ㅋㅋ
20년 전
그
그랬어XG
"특히 밥 먹을 때 괴롭네요. 회식자리등에서 고기류 먹을때"
완전동감...대략낭패..ㅋㅋㅋ
함 가위로 조사서 드셔보세여...먹을만하실꺼에요!!
20년 전
코
위에까지 붙히시면 5번치아+어금니로 잘라먹는 괴이한 현상도 겪어보실거에요[..a]
20년 전
내
전 무조건 맨 뒤 어금니로 몰아넣습니다...그나마, 덜 아프더라구요^^;
20년 전
넹~ 아무래도 완젼히 다 장치 하신 횐님들 보단 덜 아프시겠죠.
하지만 첨이라서 그나마 하악만 장치하셔도,
불편하시고 아프신건 어쩔 수 없겠구요~ㅋㅋㅋ

ㅋㅋㅋ 돈가스 덥썩물기~ㅋㅋㅋ 넘욱겨요.
이새벽에 막 소리내 웃을 수도 없고 미쳐요 정말...
상상이 가는데여. 정말 클날뻔 하셨어욤.
앞으론 조심하세요~
돈가스나 탕수육같은 애들은 소스에 완젼 팅팅 불려서 드심 좀 나아요~

네~ 올해가 가기전에 정모함 더하자구들 하시니까,
그때 시간맞으시면 꼭 나오시구요,
활동 많이하셔서 다음번 이벤트에 응모하실 수 있었음 좋겠네요 ^^*
정모에 꼭 함 뵙게 된다면 더 좋을것 같구요,

지금 힘든거 다 금방 적응되시고,
다른 횐님들처럼 또 금새 잘 지내실테니까,
긍정적인 사고방식 절대 잊지마세요 ^^*
항상 즐교하시구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