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후를 바라보고...
상악 브라켓 단지 4일만에
오늘 아래 4번 치아 발치하고 브라켓달고왔오요..
적응이 될려고 했는데 다시 처음으로 돌아간거같아요..
몇일동안 죽으로 끼니를 때우고..
정말 먹고 싶은것도 많고 길거리 다니다 군것질도 하고싶은데
먼 꿈나라 일이죠...
여전히 마치하고 나서 느낌은 않좋고...
빨리 맛있는거 먹을수 있었으면 ..........ㅋㅋㅋㅋㅋㅋㅋ
정모 가고 싶은데 넘 멀어요..
전 부산에 살고 있거든요...
기회가 되면 꼭 가고 싶어용..
오늘 아래 4번 치아 발치하고 브라켓달고왔오요..
적응이 될려고 했는데 다시 처음으로 돌아간거같아요..
몇일동안 죽으로 끼니를 때우고..
정말 먹고 싶은것도 많고 길거리 다니다 군것질도 하고싶은데
먼 꿈나라 일이죠...
여전히 마치하고 나서 느낌은 않좋고...
빨리 맛있는거 먹을수 있었으면 ..........ㅋㅋㅋㅋㅋㅋㅋ
정모 가고 싶은데 넘 멀어요..
전 부산에 살고 있거든요...
기회가 되면 꼭 가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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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는 다 먹게 되더라고요...
전 머릿속이 세뇌시켰죠...
'먹어야 산다'
'먹어야 볼살 안빠진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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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살은 빠지면 나이들어 보여서 싫거든됴.......
참고 뭐든지 먹을려고 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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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치하고 불편해지시구 식사마져 맘데로 안되니까,
잠시 침울하신것 같은데,
이것역시 정말 몇일만 지나면 다 해결될 일들이고,
맛난거 먹을 날들은 앞으로 무궁무진하니까 빨리 기분 업시키세용.
그리고 발치하신곳은 대략 1달은 지나야 싹 이쁘게 아물구용,
다 아물기 전까진 아래와 같은 관리가 필요하답니다.
식후에 발치한 공간에 음식물이 끼었는가 확인하고,
끼었을경우 물로 우글우글 해줍니다.
절대 이쑤시개 같은걸로 후비시면 안되요.
대략 덧나거나 염증생기면 정말 곤란해집니다.
잇솔질 할때는 발치공간을 조심하면서 닦고,
발치공간 앞뒤에 치아는 치간칫솔로 살살 닦아주고요,
가글 자주해주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끼니 잘챙겨드셔야, 발치한공간으로 얼른 새살 올라오니까,
번거로우셔도 식사는 거르지 마세용.
으... 부산이라...
정말 오시기 힘들겠네욤, 얼른 지방모임들도 만들어 져야 할텐데...
우짜든 5월경에 주말포함해서 1박2일 엠튀 있을 예정이니까,
그때라도 나오신다면 좋은 날이 될것 같은데,
엠튀 어떠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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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엔 그랬는데 지금은 거의 2주차 접어드는데용
밥 2그릇씩 먹는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식물 끼는거 신경 무척쓰이고 그랬는데,
친한사람앞에서는 그냥 말하고 그래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 닥쳐라고 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