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이사모 가족분들이시여..ㅎㅎ

이
이쁜미소 새싹
20년 전 · 조회 910
몇달만에 이사모 방문이네요..
다들 욜시미 교정 하시는 모습이 저도 덩달아 기분 업입니당..ㅎㅎ
이사모가족분들 중에 한명 한명 교정 끝났다는 소문이 들리고 있더군요..
(시린파랑 추카한당..순희 언냐도 끝났단다..)
난 뭐하고 있었나..괜시리 슬퍼지는게...제손으로 어여빨리 내 이들을 쪼이고
싶은 맘 뿐입니당..ㅜ.ㅜ
4월이면 2년짼데..7월에 빼주신다니..남들보다 쪼매 더 걸린듯 하네여..
그래도 끝이 보여 위안을 삼고 있씁쇼..ㅎㅎ

제가 업무상 바빠 이사모를 자주 오질 못해용..
가끔 와도 항상 그자리에 있는 이사모가 있어 기분 좋을 따름입니당..
어디 도망가지 마시고 항상 이자리에 있기를...
항상 교정에 힘쓰시는 이사모 가족분들 ...홧팅하고 이뻐집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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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그러게 좀 자주 오라니까, 하여튼 언니도 너무하네... ㅡ,.ㅡ
회사 쉬고 있을 기간 아니야?
이럴때 이사모 자주 오란 말이양. 미워할꾸얌~~~

우짜든 순희언니 소식은 옛날에 들었어.
나보다 먼저 끝났쇼...
나도 오늘 풀르러간다. 푸하하~ ^^v

하긴 우리 원년맴버 제이랑, 언니랑, 나랑, 순희언니랑, 리아언니랑 중에서
이제 나도 끝나고 언니 하나 남았는데,
살짝 식상할라 그러겠다. 그칭?
하지만 나보다 늦게 했으니 조금 더 걸리는건 당연 하잖오.
좀만 더 수고해, 언니두 곧 끝날텐데모~
막바지에 원래 마음이 더 조급해 질때가 있는데,
덩달아 주변에 우리 다 끝나니까 언니가 더 심란해 졌나바...

워워워~~~ 진정하고 얼마 안남았스!
그날까지 홧팅 알지?
그라고 언니 얼굴 좀 보여주라, 너무 비싸! 연애인이야!!!
보고싶다고~ 보고싶다고~ 엉???
언니 너무 비싸게 굴면 나 도망갈꺼야!!!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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