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울 병원 샌님은 위생장갑을 안껴요!!!ㅡ.ㅡ;;

☆
☆ J ☆ 새싹
20년 전 · 조회 1,620
교정 3개월차예여

이사모에 글 올려야지올려야지 하묜서 오늘 올리네여~

저희 샌님은 치료할때 장갑을 안끼고해여..

환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않나여??

한 두번쯤은 그런대로 넘겻는데..

이번 병원 가쓸땐..뺀찌루 와이언가?암튼 갈아줄려구 절단하자나여..

절단하면서 아랫입술이 찝혀서..피나구 정말 ..

사소한거에 실수가있으니...앞으루 할것두 많은데..정말 걱정이예염..

그런 샌님 미안하단 소리 한마디두 안하더군여..

장갑 미 착용해 불쾌하단 생각을 찌르고 있었는데..

꼭 듣고 시퍼서가 아니라..환자에 대한 예의가 넘 부족하신거 가타여..

여러분이 다니는 병원은 위생장갑 끼고하져??

어떠케야하죠..??

담 병원갈땐 샌님한테 위생장갑 끼고 해달라구 말하구 시픈데..

괜히 민망해서여..당연히 착용해야하지 않나여?

이러면서 치과에 대한 불신감만 커지게 생겻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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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느
어..울 선생님도 안끼시던데......계속 닦으시긴 해요..물론 장갑 끼는거만은 못하겠지만......
20년 전
헹
험... 우리샘두 안끼시구 하시던데.. 환자옮기실때 손닦으시던뎅..
20년 전
미
환자 입속에 손가락을 넣어야하는데...
장갑 껴야하지 않을까요? -_-;;; 저흰 끼시던데.
20년 전
쓰
흠... 우린 어떻더라.. 생각이 잘 안나는뎅...
아마 안끼셨던거 같은데용~
20년 전
고
장갑을끼면 ,
치료하는데 좀 불편하지안을까요??
미끄러울수도있고,, 아닌가??
ㅋ
20년 전
여
여리고 순한
어!?
전 안끼길래 더 좋다고 생각했는데....
전 위생장갑이 더 비위생적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장갑을 안낀다는거는, 그만큼 더 철저하게 손 관리를 하기 때메 자신이 있어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구요.
그리고, 손 감각을 이용해서 하는 작업인데 아무래도 장갑을 끼면 감이 무뎌지지 않겠어요?
울 병원 샘 이하 위생사 분들 전부 장갑 안껴요. 더 좋게 보이두만욤...

그리고..
위생장갑을 안껴서 불쾌(?)한 건, 우리들 뿐 아니라,
남에 입에 손 넣고, 침 묻혀 가면서 일해야 하는 그 분들이기도 하잖아요. ^^
장갑을 안 낄때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을 거에요.
20년 전
토
우리선생님??두 안끼시구, 손을 자주 닦으십니당..글구 한번 입술이 그 와이어 자르는 도구에 찝힌적있었는데..정말 마니 미안해 하셨던걸루 기억하네여~
근데 할튼 그러구 한번 찝혀서 피나구 그러니깐 담부턴 그거 너무 무서워서 .심장이 오그라들더라구여..^^;;
20년 전
☆
대부분들..안끼구 하시군여..제가 샘님이 손 닦으신걸 본 적두 업어서,,,^^;
암튼 쩜 위로가 되네여~저희 병원만 그런게 아니라하니~
20년 전
노
제 샘도 끼시는 날이 있구, 안 끼시는 날이 있으셔요.(여자 샘이예요~~)

제 느낌상은 안끼시는 게 더 괜찮더라구요~ 위에 여리고 순한님께서 말씀하신것과 비슷하죠~~ ㅋㅋㅋ
20년 전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콕 찝어서 여리고 순한 언니가 다해주셨네여.
그래서 제가 더 길게 할말은 없는것 같습니다.
여리고 순한언니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해요 ^^

아무래도 손일이다보니,
장갑 없는게 더 자유롭고 세밀하게 감각이 살아있는 데로,
저희를 치료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째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생각의 차이가 있을테니까,
제이님께서 그점이 불쾌하셨다면,
그부분에 대해서 당당하게 이야기 하세요.
나는 이러이러한걸 원한다 그렇게 해달라 하세요.
물론 웃으면서 최대한 듣는 상대방이 기분 안나쁘게 해주는
정도의 쎈쓰는 필요 하겠지요 ^^
그러면 병원측에서도 그부분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해명이 있을거고,
최대한 환자분의 의견에 맞추어 줄겁니다.

속앓이 하지 마시고, 불신쌓지 마시고, 얼른 이야기 하시면 되요.
잘 이야기 하셔서 해결하시길 바래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사
아마도 환자를 다룰때 감염의 위험이 손에서 많이 옮겠지요..구강을 통해서 많이 감염이 되니까요..선생님께서 환자치료하실때 장갑 안끼구 하면 더 손쉽게 하시겠지요..
근데..손을 잘 씻을까 그게 젤루 걱정되네요...병원에서 감염의 책임은 잘 안지시는거 같은데...그렇다고 장갑껴달라고 한다면 의사선생님 무시하는거 같쟎아요...오래 다녀야 할 병원인데..그정도 불만이면 참고 견뎌야지요...선생님하고의 관계가 좋아해 병원다니기가 좋으니까요..
20년 전
일
제가 치료하는데서도 장갑 안끼시는데요~ 손 되게 자주 씻으시더라구요^^
저 한사람 치료하는데도 잠깐 다른거 만지시면 다시 씻고 오시고
한 두어번은 씻으시는 듯~
20년 전
구
제 의사선생님두 장갑 절대 안끼세요. 다만 손을 제가 진료받을 때만해도 세네번은 씻으시죠. 정말 다른분들 말씀처럼 손의 감각도 중요하니 장갑 안끼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좋은 게 좋은거라구, 그렇게 생각해야죠~

또 장갑 끼시는 선생님들은 환자들 배려해준다.. 생각하시구요.
긍정적으로 즐겁게 교정해요 우리~^_^
20년 전
s
제가 다니는 병원도 안 끼시던데요..근데 전에 대학치과병원 갔었는데.. 그 곳 의사선생님들은 끼시더라구요. 가슴위에 얹는 천 있짜나요. 그것두 소독된 새 걸루 꺼내서 사용하더라구요.. 제가 다니는 병원은 돌려서 쓰는 분위기 ㅎㅎ;;;;
20년 전
밤
제 선생님도 안끼세요... 안끼시는게 전 더 좋던데... 저도 여리고 순한님 말씀에 동의~! 오~~랜 시간 치과를 다녀본 경험에 의하면.. 선생님을 믿으면 맘이 편해져요 ㅋㅋ
요즘엔 한시간 치료하면 받으면서 조금씩 졸기도 한다는 ㅋㅋㅋㅋ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