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눔 ~TPA......
회사에는 연차 하루쓰고.
치과로 향했답니다.
룰루랄라~
이젠 치과가는날이 두려움이 아닌 기대와 희망으로 다가와여..
새로운 단계로 진행하는 기뿜이라고나 할까나..
암튼 그렇게 치과로 향한 후..
차례가 되었드랬져..
다른날은 간호사 언니들이 보조했는데
그날따라 샘님께서 다 하시는거에용..
몬가가 잘 안들어가신다며 끙끙대시기도 하고..
그리곤 다 잘됐다셨는데...
몬가 이상한거있졍???
입 천정이 답답한듯,,, 고무줄이 마구 엉킨듯한....
발음은 하나도 되지않는.... 순간 정말 눈앞이 깜깜했답니다.
어쩜 어머어머어머~~~~~~
T.T
저 정말 울고 싶었어용..
TPA라는걸 장착했다고 하셨는데..저 정말 눈물이 핑 도는거에여
회사는 어또케 다니며 밥은 어케 먹으며..
밥 그까이꺼 참을수있어여..
긍데 회사는 어또케 다닌다졍??
순간 정말 사직서라도 내야하나 싶었어여..
아니면 쭉쭉~ 연차라도..
이건 안되겠다싶어서 말씀드렸져~
도저히 몬하겠다구요.
샘님께서두 잠시 당황하셨어요.. 지금 제 치아에서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하셨는데..
저두 너무 속상했어여...
그래서 하는수없이 일단은 제거하고 시간이 지난 후 다시 장착하는 방법을
택하기로 했답니다.
대신 스크류를 양쪽에 다는 방법으로 택하고....
흑흑흑~~~~~~~~~
저 정말 그 순간 방금 이뿐 옆모습님의 글이랑 똑같은 심정이었어여.
교정 후 처음으로 후회.....
지금도 가끔씩 스스스~~~새는 바람에 난처할때 간혹 있지만
참을수있었는데...그눔 TPA만큼은..
제발 하고싶지않아용~
그래도 교정의 과정이라면 언젠간 해야할텐데..
두려워요..
회사라도 다니지않는 학생이었음 하는 생각을 그날 하루 왼종일 한거같아요
여름휴가때나 맞춰서 해야될거같은데.
발음 적응기간은 2주라 말씀하시공..
흐미..
샘님께서 힘들게 장착해주셨는데 한순간에 빼야하는 허무함을 느끼셨을
샘님께도 지송했고..
암튼 이래저래 속상한 하루였답니다.
치과로 향했답니다.
룰루랄라~
이젠 치과가는날이 두려움이 아닌 기대와 희망으로 다가와여..
새로운 단계로 진행하는 기뿜이라고나 할까나..
암튼 그렇게 치과로 향한 후..
차례가 되었드랬져..
다른날은 간호사 언니들이 보조했는데
그날따라 샘님께서 다 하시는거에용..
몬가가 잘 안들어가신다며 끙끙대시기도 하고..
그리곤 다 잘됐다셨는데...
몬가 이상한거있졍???
입 천정이 답답한듯,,, 고무줄이 마구 엉킨듯한....
발음은 하나도 되지않는.... 순간 정말 눈앞이 깜깜했답니다.
어쩜 어머어머어머~~~~~~
T.T
저 정말 울고 싶었어용..
TPA라는걸 장착했다고 하셨는데..저 정말 눈물이 핑 도는거에여
회사는 어또케 다니며 밥은 어케 먹으며..
밥 그까이꺼 참을수있어여..
긍데 회사는 어또케 다닌다졍??
순간 정말 사직서라도 내야하나 싶었어여..
아니면 쭉쭉~ 연차라도..
이건 안되겠다싶어서 말씀드렸져~
도저히 몬하겠다구요.
샘님께서두 잠시 당황하셨어요.. 지금 제 치아에서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하셨는데..
저두 너무 속상했어여...
그래서 하는수없이 일단은 제거하고 시간이 지난 후 다시 장착하는 방법을
택하기로 했답니다.
대신 스크류를 양쪽에 다는 방법으로 택하고....
흑흑흑~~~~~~~~~
저 정말 그 순간 방금 이뿐 옆모습님의 글이랑 똑같은 심정이었어여.
교정 후 처음으로 후회.....
지금도 가끔씩 스스스~~~새는 바람에 난처할때 간혹 있지만
참을수있었는데...그눔 TPA만큼은..
제발 하고싶지않아용~
그래도 교정의 과정이라면 언젠간 해야할텐데..
두려워요..
회사라도 다니지않는 학생이었음 하는 생각을 그날 하루 왼종일 한거같아요
여름휴가때나 맞춰서 해야될거같은데.
발음 적응기간은 2주라 말씀하시공..
흐미..
샘님께서 힘들게 장착해주셨는데 한순간에 빼야하는 허무함을 느끼셨을
샘님께도 지송했고..
암튼 이래저래 속상한 하루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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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속상하죠~~ㅠㅠ
저두 이야긴들어서 힘들꺼라구 생각은 했는데 이정도로 발음이 안될진 몰랐어요.
정말 바보된 기분이에요.
언어장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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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어려운 과정을 이기며 교정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삼!!
전 아직 5개월인데 저도 할까봐 걱정...ㅡ.ㅜ
할로윈님 후회하지 말구 교정이 끝났을 때를 상상해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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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대단하시다 ^^*
티피에이 한다는 이야기도 사전에 없이,
갑자기 티피에이를 하시게 된거예여?
선생님도 참 너무하시네...
진작 마음의 준비라도 하게 말씀 좀 미리 해주시면 큰일나나...
허허... 어째든 티피에이를 드뎌 하시게 되었군욤... ㅡ,.ㅡ
헐... 근데 바로 다시 제거하셨다구요???
근데 제가 늘 드리는 말이지만,
어떤 상황에 어떤 장치를 하더라도 다 적응되게 되어있어요.
어쩔 수 없이 모든 상황에 적응하는 놀라운 인간인지라,
그렇게 잘 적응될건데 좀만 참아보시지...
바로 제거하셨다니까 좀 아쉬운 감이 있네여...
당장은 힘들어도 다 지내다보면 괜찮아지고 발음도 좋아지는데...
그거 하시구도 회사생활부터 다 잘하시는데,
너무 티피에이를 싫어라 하시는것 같은데,
몇일만 더 있어보는것도 좋은 방법인데 아쉬운 마음 뿐이네요...
어째든 지금은 스크류로 최대한 효과를 내보기로 하셨다니까,
당분간 티피에이 다시하시기 전까진,
티피에이에 대한 생각은 잊으시고,
하던교정 다시 전념하시는게 제일 좋을것 같구요,
만약 나중에라도 다시하게 된다면,
그땐 섣불리 포기하지 마시고 힘드셔도 욕심을 한번 내보시는것도,
좋을거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홧팅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