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발음이 마구새요..ㅜ.ㅠ

고
고댕 새싹
19년 전 · 조회 1,601
전 아픈것도 참을수있고 배고픈것도 밥갈아(물넣고 밥한공기 믹서에 갈아서

국이랑 같이 먹음 ㅋㅋ 죽이나 끓인밥보다 든든해요~) 먹는걸로

대충 이겨낼수있는데.. 발음이 자꾸새요.. 전 그냥 순측인대도..

ㅋ 월욜날 와이어 끼고 짐 한 4일정도 됬는데 자고나면 발음이 더새네요..

이들이 조금이라도 이동해서 그른가요??

언제쯤이면 이 혀짧은 소릴 벗어날수있나요?? ㅜ.ㅠ

직장인이라 전화받을때가 제일 곤란해요ㅋ 상대방은 제가 교정한줄

모를테니 저사람왜저래?? 하고 생각할까봐 조심스럽기 그지없다는~ㅎㅎ

아참!

혹시 교정하면서 목이 많이 아프신분~ 허브차 좋아하시면

라드롬사에서 나오는 브레싱이란 혼합차 함 드셔보세요~

전 한번 편도염을 심하게 앓고나서 목감기가 잘걸리는 편이라 예방차원에서 녹차대신 우려마시는데 꽤 괜찮네요~

교정전부터 눈팅만 하다 하소연함 하고가요~

다들 좋은하루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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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순측인데 발음이 새여? 발치때문에 그런가여?
대부분 설측하신분들이 발음이 안된다고 하시든데 , 힘네세여, 적응하시면
안샐거에여 , 아자 홧팅~
19년 전
동
저두 순측인데 발음이 샜었답니다.. 제 주치의 선샘 말로는 덧니(송곳니)가 움직이면서 갈곳을 잃은 혀가 적응 하느라고 새는거라고 하시네요. 어쨋든! 발음이 매일매일 새지는 않아요. ^^ 길~~게 잡아 한 1-2주 지나면 적응되서 제대로 발음하실 수 있을거에요. 걱정마세요~~
19년 전
정
정이
저두 발음새는데..왠지 혀짧은 소리 처럼 들리기두 하구 암튼 조심스럽게 말을해야는데..직업상 손님들하구 대화 하다보면 영 쑥스러울때가 많죠..지금 세달돼가는데,,
그래두 처음보다는 많이 적응돼가는듯..노력의결과인듯 님도 노력하시면 저보다 더나은 결과나올거같은데 즐교하셈.
19년 전
낭
걱정안하셔두 될듯하네요..저두 첨에 발음새서 엄청걱정했거든요..콜센타에서 근무하다보니 일못하게 되는건 아닌가 걱정했는데....인간은 참~~적응이 빠르더군요
초기에 얼마간 발음이 어렵고 새고 했는데....이들이 움직이면서 곧 잊으실꺼에요..
발음하기 어려우시면 조금만 천천히 얘기하심 편하실거에요...쫌만 참으세요...
19년 전
순측인데도 불구하고 발음이 새는경우,
물론 남들과 대화함에 있어서 지장을 줄만큼은 아니겠지만,
교정전과는 좀 다른 발음이 신경쓰이시는거죠?

이유인즉슨
우리가 말을할때 입술과 입주변 근육을 움직이게 되는데,
입안에서 교정기가 입안살에 닿아서,
우리가 말을할때 엄청 걸리적거리고 어색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본인도 모르게,
입술과 입주변근육을 조금만 움직이고 말을하게 되요.
이러다보면 발음이 기존과 다르게 나올 수 밖에 없죠.

즉! 장치를 너무 의식해서, 어색해서 그런건데여.
이건 시간을 두고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부분이고,
오래가지도 않으니까 넘 걱정마시구요,

장치 의식하지마시고,
교정전처럼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는 습관 들여보세요.

장치 보이는게 싫다고,
손으로 가리고 말하거나,
입술 조금만 움직이면서 말해서 장치 안보이게하구 그러면,
당연히 발음이 이상해지기 마련일뿐더러,

말씀하실때 입술과 입주변 근육에 힘빼시구요 ^^

본인이 많이 어색해서 그렇지,
순측의 경우엔 상대방이 이상하다고 느낄만큼은 아니니까,
넘 의식치 마시고 최대한 자연스럽게 아셔쭁~~~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19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