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100일째 ㅋ
교정초반에 뻔질나게 드나들다가
요새 한참 이동하는 것도 안보이고
지루하고 아픈것도없고 머 그래서
이사모에 한참 못왔네요 ;;
그러다가 어제 하악에 와이어를 중간굵기로 갈고
철사로 칭칭 동여매는 걸로 모자라
사이사이를 와이어로 또 감고
파워체인도 달았네요
아~이 오랜만에 느껴보는 압박감에
씹지 못하는 기분 ㅋ
미숫가루를 우유에 타서 빨대로 마시던 교정 초기가 생각납니다
사람이란게 참 우스운게 다 잊어 버렸었거든요 ㅎㅎ
암튼 이제 봄날 같은 조은날씨에 교정하시는 분들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힘내시고
활짝웃는 그날까지 화이팅^-^
요새 한참 이동하는 것도 안보이고
지루하고 아픈것도없고 머 그래서
이사모에 한참 못왔네요 ;;
그러다가 어제 하악에 와이어를 중간굵기로 갈고
철사로 칭칭 동여매는 걸로 모자라
사이사이를 와이어로 또 감고
파워체인도 달았네요
아~이 오랜만에 느껴보는 압박감에
씹지 못하는 기분 ㅋ
미숫가루를 우유에 타서 빨대로 마시던 교정 초기가 생각납니다
사람이란게 참 우스운게 다 잊어 버렸었거든요 ㅎㅎ
암튼 이제 봄날 같은 조은날씨에 교정하시는 분들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힘내시고
활짝웃는 그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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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와이어 한번 갈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