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완죤궁금이..
양치할때요.. 병원에서 브라켓 하나하나 치간치솔 이용하여 사이를 닦으라고 했는데
이사모 회원님들은 하루세번 꼬박 닦나요..솔직히 점심시간에 남들보는 눈도있고
그냥 양치만하거든요...
저녁엔 열심히 닦지만..... 또 어떤 교정인은 2년이 다되어가는데 브라켓을
한번도 닦아 본적이 없다네용... ㅡ.ㅡ 그걸 어찌 다 닦나궁...ㅜ.ㅜ
어찌 해야합니까??? 흑흑...
이사모 회원님들은 하루세번 꼬박 닦나요..솔직히 점심시간에 남들보는 눈도있고
그냥 양치만하거든요...
저녁엔 열심히 닦지만..... 또 어떤 교정인은 2년이 다되어가는데 브라켓을
한번도 닦아 본적이 없다네용... ㅡ.ㅡ 그걸 어찌 다 닦나궁...ㅜ.ㅜ
어찌 해야합니까???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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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축하드립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교정의 길...
무엇보다 관리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조심해야 할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그 중에서도... 양치하는것~! 상당히 중요하답니다...
저 같은 경우도... 처음엔 님과 같은 생각이었어요~
'아.. 쪽팔려.. 남들한테 교정하는거 광고하는것두 아니고...'
그래서~!!
치간칫솔 사용할때... 구석진곳에서 사용하거나...
아님... ㅋ 화장실 문 걸어잠그고... (소심해라.. ㅎ)
그러나... 쫌 적응되니깐...
아무렇지도 않더라구요...
'뭐.. 어때.. 신기하니?? 실컷 봐라~!'
완전 배째라는 식으로 나갔죠... 하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그만큼 양치가 중요하다는것!!!
특히.. 브라켓을 달고 나서는... 일반칫솔(교정칫솔 포함)로는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치간칫솔질이 더욱 중요하답니다~~!!
그러니 조금 귀찮으시더라도... 양치질 꼬박꼬박 잘하세요~
사람들의 시선도.. 극복이 되는 날이 온답니다~ ^^*
그리고...
이왕 교정하는거.. 깔끔하게 하는게 더욱 좋지 않겠어요?
전역하는 그날까지 힘내시구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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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한 사람 처음보셈!!!" 이라는듯 더 당당해 지셔야해요 ^ㅂ^;
남 눈치 신경쓰지마시고 열심히 닦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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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섭취한 후에는 꼭 닦아주셔야한답니다.
귀찮아서 문제지만... 하여튼 정석은 그래용... ㅡ,.ㅡ
그리고 치간칫솔질 말인데여 뭐 기왕이면야,
잇솔질 할때마다 치간칫솔질도 꼭 해주면야 당연히 좋은거지만,
밖에서까지 치간칫솔질 하긴 힘들죠. 귀찮기도하고...
저 회사다닐땐,
아침에 닦을땐 그냥 잇솔질만,
회사에서 점심먹고 닦을땐 잇솔질+치간칫솔질
집에서 저녁에 닦을땐 잇솔질+치간칫솔질
그리고 그 외적으로 간식먹거나 회식하거나,
친구들이나 밖에서 사람만나서 뭐먹을땐
그냥 가벼운 잇솔질만 이렇게 했어요.
대신 집에 가서는 다시 당연히 잇솔질+치간칫솔질 항상 합니다.
지금은 백조라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집에있을땐 치간칫솔질 꼭 하구요,
밖에 나가선 잇솔질만 하는 정도랍니다.
뭐 큰거 안끼었을땐 그냥 집에와서 닦기도 하구요 ^^
그때그때 바깥에선 상황에 맞게 대처해용~
꼰양이 신경써서 닦으시는 만큼 관리는 잘될테니까,
너무 완벽이란걸 생각지는 마시구요,
꼰양님의 그때끄때 상황에서 적당한 만큼만 해주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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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점심도 교정 전보다는 꼼꼼히 닦지요. 양치질 금방 적응 됩니다. 언제 어디든 양치질 도구는 필수로 챙겨가구요. 먹은 다음에 바로 닦는 습관을 들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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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교정치솔후 전동치솔 치간치솔 사용했었는데 요즘엔 전동치솔 치간치솔만해용..
넘 치솔질을 오래해도 치아에 안좋은것같아서..앞으로 2년을 이러고 살아야하니..
그냥 즐겨야겠어용...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