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 해결됨

교정중 해외로 파견근무 --;;

지
지영냥 새싹
19년 전 · 조회 1,830
전 담주면 상악확장장치를 떼고,
남은 사랑니발치하고, 브라켓 달고,

콤비교정 브라켓을 달고, 발치하면, 스크류도 박아야 하는.... 요런 일정 입니다.

회사에서 3월부터 3~6개월 정도
북경에 파견근무를 나가게 될지 모르는데요.

교정쌤과도 상담해야겠지만,
이런 분들 계신가요? 어떻게 하고들 계신지 해서요...

3월이면 장치부착완료 시점이 될 거 같고,
한달에 한번정도 가는걸, 북경에 있는 치과에 가도 되는건지,,,
2달에 한번정도 라도, 웰컴투코리아 해서, 제가 다니는 치과를 가야할지...

업무상으로도 갑자기 혼란스러운데,
교정까지 있어, 더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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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2
가끔 그런 분들이 계시는데여,
일단 3월부터 3~6개월이라고 하셨는데욤,
예전에 어떤분이 군대에 있으셔서 3개월마다 한번씩 휴가나오셔셔,
교정치료 받으신 분이 계신데용,
아무무리없이 교정 잘마치셨다고 들은 기억이 있는데요.

일단 중요한건 장치달고 외국 나갔을때,
장치에 이상이 생겼을까봐 그게 걱정이죠.
아무탈 없으면 그냥 파견들어와서 계속 치료받으면 그만이지만,
중간에 장치가 떨어지거나 이상이 생겨서,
바루 치료받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서,
정말 난감한 상황이 되어버릴 수 있기땜에 그게 문제입니다.

샌님께 물어보시면 뭔가 대안을 이야기 해주실텐데,
파견갔다 들어와서 교정시작하시는게 가능하다 하면 그게 더 좋을것 같구요,
그게 정 안된다면 장치달고 가시되,
엄청 주의하셔야 한다는 늘 위험부담이 있겠죠.

어째든 전 의사가 아닌지라 확실한 답은 못드리겠꾸용,
다른치료 들어가기 전에 얼른 샌님과 상담을 해보심이 좋겠어요.

글구 만약 중간중간 한국 들어오실 수 있따면,
장치달고 나가셔서 조심하시면서 잘 지내시다가,
2달에 한번이라도 들어오시면 정말 그게 제일 좋지 않을까 싶네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19년 전
지
쌤도 시린파랑님과 똑같이 말씀 하시더라구요. 흐 감솨~
적지 않은 나이로, 더 이상 지체할 수 없기에, 파견 가던 안가던 일단
빠른 치료 진행하기로 했어요...
착착 단계 밟아 진행하고, 교정기 끼고, 서울서 한달정도 적응하다 갈라구요.
아직 얼마나 있을지 몰라서,,, 3~6개월의 평균이라 하니, 4~5달 정도 있게 되겠고나
생각하고, 2달쯤 이따가, 한번 사비 탈탈 털어 올까 해요. 히윰...
19년 전

회원 답변은 의료 상담이 아니며 정확한 진단은 전문의에게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