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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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33살 늦은나이에.....

깜
19년 전 · 조회 900

어머어머 저랑 동갑이시네요.
전 오늘 드디어 질르고 왔답니다.
상악에 브라켓이랑 와이어, 하악엔 고무줄 끼고 왔는데..
첫날인데도 하나도 안아파서 평소와 다름없는 식생활을 즐기고 있구요.
한 살이라도 더 젊었을 때 예쁜 치아로 예쁘게 웃고 다니자구요.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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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1
희
희야
어머 반가워용~~~
저두 오널 병원 3군데 다녀보구 왔는데....
하기루 맘 먹었네용...
맞아용...한살이라도 젊었을때....ㅋㅋ
예쁘게 웃자구용...ㅋㅋ
앞으로 친하게 지내용~~
1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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