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
제가 어쩌다가 글을 QnA에 남겨서 계속 여기쓰게 되네요.
댓글 읽어보니 재밌네요.
저는 부산토박이 광안대교가 보이는 곳에 살다가 얼마전에 한참 영화로 뜨는
해운대로 이사왔답니다
바다가 있는 부산은 참 좋습니다.
대학 졸업하고 이본다뜨고 이뽑으러 오라고 했는데
무서워서 미루다가 20년만에 다시 하는데
그동안 이는 누래지고 더 삐뚤해지고 썩어서 덮고 이래저래 보수공사를 많이했더니
거기다 브라켓마저 붙여놓으니 탐 볼만은 하네요^^
하고싶은 일은 언제가는 하게 되네요.
그러니 미루지마시고 얼렁들 하세요.
요즘 TV보면 연예인들 이가 자꾸 눈에 보이네요.
길가다가 남의 입만 보게 되네요.
다들 그러시죠?
근데 연예인들 라미네이트 많이했네요
예전엔 몰랐는데
요즘 이에 관심을 두고 보니........
저두 그렇게 할려고 했는데
쌤이 안해주고 싶다네요
지금생각해보니 참 고맙죠...말려주셔서..
모두 더운데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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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부산에 사시는군요 ^^
요즘처럼 더울때 부산은 관광객들로 아주그냥 북적북적 할것 같아요.
엄청 덥기도 더 덥겠죠...
어째든 각설하고,
라미네이트도 환자의경우에 따라서는 교정보다 더 좋을 수도 있긴한데,
어째든 봉쥬르님은 교정을 선택하셨고,
선생님께서도 라미네이트 보다는 교정이 맞다 싶어서 교정을 추천해주신것 같으니,
그리고 이제는 진정한 교정인이 되셨으니 앞으로 교정에만 전념하세영~~~ㅎㅎㅎ
참! 이쪽은 qna게시판이니까,
앞으로 글 남기실때 질문 남겨주실거 아니면,
우리끼리 이야기 게시판이나
치아교정일기 게시판에 글 남겨주시면 게시판 의도에도 더 맞고 좋을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주실거죠???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