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5번째 글: *40* 헥헥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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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41* 감기.....

감기예여.... 아파여.....
열도나고, 목도 바짝바짝 마르면서 부어있고....쿨럭.....
냐항~ 요즘 계속 몸상태가 쒜시다니, 드뎌 감기 걸려쓰요.
에고, 뭐 하기사 몸을 이렇게 혹사시키고도,
여태 감기안걸리고 인제 걸린게 신기하기도 하지만.....

어제저녁에 아는사람 이사한집가서,
짐풀르는거 도와주고 밥먹고 집에와서 보니 12시 30분 이더라구여,
몸이 너무너무 아파서,(밤되면 더 아프자나여.)
쌍화탕에 콘택600 먹고잤는데,
아시나여? 콘택600이 진짜 독하다는거....ㅡ,.ㅡ
지금 회산데 상당히 괴롭네여....
어질어질.... 열도나고...... 욱신거리고.....
(냐하..... 나도 아플때가 있다구~!냐하하하~)

이따 저녁엔 친구생일있어서 거기도 가줘야하는데,
저의 집과는 정반대 동네 끝에 사는 넘이라서,
거까지 언제갔다 언제올지 막막하네여....
과연 그친구들이 날 집에 들어가게 냅둘까도 의문이고....ㅡ,.ㅡ
냐항.... 어쩌졍??? 무진 아픈척을 해볼까나???

근데 님들도 아시다시피 평소 워낙 엽기발랄이어서,
아프다고하면 아무도 안믿어줍니다.
글고 아파도 티도잘 안나구...... ㅡ,.ㅡ 냐항...ㅠ.ㅜ

아~ 괴로와라~
울이사님은 지금 제가 이렇게 아픈데도,
창문도 안열고 제옆에서 담배피우네여~
개나리 같은넘.......ㅡㅡ^

냐.......힘들어서 길게 못쓰겠어여.

오늘의 숙제!!!!!
주말인데 날씨 정말 짱이니깐,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셔야되요!
제몫까지 말이죠! 안그러면 때찌때찌! 맴매 해줄꺼얌!무섭쥐~
주말행복하게 잘보내시고, 월요일날 보고서 작성해서,
이사모에 올리도록 하세요! 검사들어갑니다!

그럼 저 이만 진짜 갈랍니다.
또 술독에 빠져있을 만신창이의 모습을 그리며.......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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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22년 전
언능 나으세여~ 저두 건강 체질인데 감기가 기본으루
일주일은 가더라구여..ㅡㅡ;;
전 이제 다 나았는데..ㅋ 시린파랑님두 언능 나으세여~~^^
변
22년 전
저런저런~~~
우째야 쓰까나...씩씩발랄한 시린파랑님이 글을
길게 못쓸정도로 아파서야 쓰나....

어여어여 나아서 본래의 엽기발랄모드로
돌아와야 할거인데....^^;

요새감기는 무진장 독해서 웬만한 체력도
견디기 어렵다더라구여....
어여 병원가서 큰주사 한방 맞고 한방에
끝을 내야지...언능~~

지금도 조용한걸 보니...
주말내 좋아지질 않앗는가보네...
나넌 이틀만에 적응햇는데~~^^
좀 어설프긴 하지만...ㅡㅡ;

빨리 돌아와여~~~
기다릴께...발랄한 시린파랑님~~^^*
s
22년 전
별로 힘이 되어드릴 자신은 없고..
그냥...

"호~~~~~" 해드릴게요..^^;
힘내세요..!!
아자아자~!!! ^^*


- 당신곁에 하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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