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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 발치했어요~ 장치까지 달았죠..^##^
지난 주에 진단하고 이번 주에 결과 듣고 발치 4개 (위아래 두개씩) 하고 장치까지 달았어요..헥헥..
제가요 야간근무자거든요. (지금두 회사^^)
그래서 평소엔 오전 오후에는 집에서 잠을 자는데,
오늘은 오전에 치과에 가서 상담하고 "마음의 준비는 하고 오셨어요?"라는 말과 함께.. 부지직~ 소리.. 네 번. (생각보다는 크지 않은 소리) 핀셋으로 하나씩 옮겨지는 나의 이.
그다지 어렵지 않더군요. 마취할 때 누르는 느낌이 참 싫었고.. 마취 풀리는 과정까지 내 입술이 내 입술 아닌 것 같았던 거.. 침이 흐르는지도 모르고 가만히 있었던..ㅠㅜ
아프진 않았지만 피가 안 멈추는 거 같아서 염려를 했었어요.
근데 직장인이기도 하고.. 피만 멈추면 장치 다는 것이 가능하다고 하길래 오후에 다시 가서 장치도 달았어요.
본드 냄새 좀 나고.. 그건 뭐 괜찮았어요. 누워서 눈 감고 편안하게 있었죠.
그나저나 잠도 한 3시간밖에 못자고 다시 회사에 와서..
이렇게 컴을 두드리는데.. 저녁에 먹은 죽은 도대체 어디루 갔는지 배가 다시 고프고.. 손이 떨리네요...ㅡ.ㅡ;
어쨌든~ 이제 시작이네요. 정말이지 시작이 반인 듯해요.
교정해볼까..~ 고민하던것이 6개월 전. 마음먹고 이제 시작해봅니다. 내년에 27살인데..^^;
하지만 걱정하지 않으려구요.
새롭게 뭔가 제 자신을 위해서 시도해보는 것이 바로 다른 사람을 위해서 뭔가를 시도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믿고..! 화이팅입니다!!!!
제가요 야간근무자거든요. (지금두 회사^^)
그래서 평소엔 오전 오후에는 집에서 잠을 자는데,
오늘은 오전에 치과에 가서 상담하고 "마음의 준비는 하고 오셨어요?"라는 말과 함께.. 부지직~ 소리.. 네 번. (생각보다는 크지 않은 소리) 핀셋으로 하나씩 옮겨지는 나의 이.
그다지 어렵지 않더군요. 마취할 때 누르는 느낌이 참 싫었고.. 마취 풀리는 과정까지 내 입술이 내 입술 아닌 것 같았던 거.. 침이 흐르는지도 모르고 가만히 있었던..ㅠㅜ
아프진 않았지만 피가 안 멈추는 거 같아서 염려를 했었어요.
근데 직장인이기도 하고.. 피만 멈추면 장치 다는 것이 가능하다고 하길래 오후에 다시 가서 장치도 달았어요.
본드 냄새 좀 나고.. 그건 뭐 괜찮았어요. 누워서 눈 감고 편안하게 있었죠.
그나저나 잠도 한 3시간밖에 못자고 다시 회사에 와서..
이렇게 컴을 두드리는데.. 저녁에 먹은 죽은 도대체 어디루 갔는지 배가 다시 고프고.. 손이 떨리네요...ㅡ.ㅡ;
어쨌든~ 이제 시작이네요. 정말이지 시작이 반인 듯해요.
교정해볼까..~ 고민하던것이 6개월 전. 마음먹고 이제 시작해봅니다. 내년에 27살인데..^^;
하지만 걱정하지 않으려구요.
새롭게 뭔가 제 자신을 위해서 시도해보는 것이 바로 다른 사람을 위해서 뭔가를 시도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믿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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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지 힘드시겠네요.. 발치한 곳 아물지도 않았을텐데.. 브라켓까지 다 달구..
님은 지금쯤 아파서 뒹굴고 계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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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꺼번에 발치 4개에 바로 장치까지..
전 발치 2번에 나눠서 했는데.. 일주일간격..
어제 2번째 발치 했구요.. 장치는 낼 달기로 했답니다..
제발 아프지 않기를..^^
여하튼 홧팅!!!
근데 저도 내년이면 26이랍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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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두개씩 뽑는데도 힘들어죽는줄알았는데..ㅜ_ㅜ
장치까지 다시고.. 대단하십니다... ^^b
저도 내년에 27이라.. 걱정이었는데
나이 같으신분이 있으셔서 좋네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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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저도 정말 놀랐어염. 4개 장난 아닐텐데....
쪼까 힘드시겠네여... 많이 피곤도 하실텐데....
일끝나시면 무조건 집으로 오셔서 암것도 하시지말고 푸욱 주무셔야하구여,
식사가능하시면 맛난거 배부르게 많이 드세염.
끼니 절대 거르지마시고, 잘드셔야 새살이 솔솔 올라와여.
그라고 장치까지 하시고 오셨다하니깐 정말 대단. ㅡㅡb
당분간 많이 피곤하실지도 몰라염. 푸욱 주무세여~
몸이 무리를 했을땐 밥도 싫다. 잠이 최고! ㅡㅡb
앞으로 즐교하시길 빌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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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루 대단하신거 같아요~~
근데...한번에 다하는것을..전 두달에 걸쳐서 다 했다니...에고~
암튼..직장다니시면서...교정 받으시면서...잠도 잘 못자구...
넘넘 마늬 힘드실꺼란 생각이 팍팍 드네요~~
거에 비하면...전 팔짜핀거죠~!??ㅋ
암튼...즐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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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치 4개-_ -;;;;괜찮으세요?
힘들더라도 나중을 생각해서 열심히 꾹 참고 견뎌봐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