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미
미소천사되고푼아이..
새싹
지난날,,,기록해두기
몇번이고 교정상담을 받았으나,, 어마어마한 비용과,,
교정한 나의 모습과,,수술이라는 두려움속에,,내가 맘만 잘먹으면 되지 하는,,스스로의 위안으로 살기로 다짐하였다,
사진 찍는것이 쪼매 두렵긴 했으나,,
허나,,,3월 중순경 갑자기 불타는 고춧가루를 꺼내기 위해
거울 가까이 갔을때,,나는 다시 병원을 찾기로 결심한다
병원상담결과. 나는 여전히 망설였다.
땡전 한푼 없는 처지였지만,,이래저래 돈을 끌어 일단 교정비부터 마련하고 5월중순이 되어서야 병원을 다시 찾을 수 있었다...그 돈 갚을꺼 생각하믄,,,아흥~~
한번 간 병원에서 하기로 결심하였으나,,지금은 이곳저것
알아보지 못한것을 후회하며,,, 하나하나 천천히 진행해 주는 병원을 이젠 믿고 따르려 한다,,,
검사를 받고 일주일후 결과를 들으러 간다,
내가 생각했던 것과 일치 하는 내용이라 다행이였다
충치도 없었고, 상악의 공간이 없긴 하나 발치 하지 않아도 되어 다행이였다,,단 예전에 이가 하나 없었는데 바로 심지 못하고 방치하여,,기울어진 어금니를 세우는것이 문제였다
임플란트도 가능할지 안할지 두고 봐야한다했다,,
결과를 듣고 파란 고무줄을 끼우고 돌아왔다,,
무지 아팠따,,,이게 무언가 낀 기분...
병원을 나와 김밥을 먹자마자 고무줄 하나가 끊어졌다,,
이런 된장할,,,,이미 멀리 와버려서,,,다음날 다시 찾아
고무줄을 끼어넣었따,,
병원에서 학회다 머다해서 고무줄을 끼우고 2주를 보낸후..
다시 병원을 찾은날,,,고무줄을 빼자 나는,,,정말,,,아~~~흐 ㅋㅋ 날아갈듯했다,,허나 곧 나의 날개는 ㅋㅋ
반지...그리고 임시로 해놓았떤 이를 다시 떼어내는작업
돈도 날라가는것 같고,,올만에 병원에 누워 위~잉 하는 소리를 들으니..ㅠㅠ 게다가 터프한 여의사쌤,,,입술에 기스내주시고,,잇몸에도 기스내주시고,,여기저기 피보고,,얼굴에 물은 왜그렇게 튀기는지...친절하지 못하고 환자에게 설명도 제대로 안해주는 병원측에 대해..원망이 물밀듯 밀려왔다,,,허나 어쩔 수 없음을 알았다,,,다음에 가면 좀 신경써달라 말하리..^^; 이날 교정비의 절반을 냈다,,월치료비 5만원도 함께,,앞으로 예약비라는거 안내는거 같아 좋았다,,아니 일정 잡는데 돈을 내야한다니...접수비를 내야한다니...큰병원을 처음 찾은 나는 그런 억지에 너무 당황스러웠다,,,
한쪽 입몸이 다 헤어졌다,,그래도 우거적 우거적 이것저것 너무 잘 먹었다,,ㅎ ㅔ~ 먹고나면 잇몸에 이물질이 너무 많이 껴,, 혀를 가만히 놔둘 수가 없었따. 그런 내 모습이 참,,
주위의 시선들...아푸겠따~~ 정작 직접하는 나보다 그들의 눈은 더 아파 보였다...
교정한 나의 모습과,,수술이라는 두려움속에,,내가 맘만 잘먹으면 되지 하는,,스스로의 위안으로 살기로 다짐하였다,
사진 찍는것이 쪼매 두렵긴 했으나,,
허나,,,3월 중순경 갑자기 불타는 고춧가루를 꺼내기 위해
거울 가까이 갔을때,,나는 다시 병원을 찾기로 결심한다
병원상담결과. 나는 여전히 망설였다.
땡전 한푼 없는 처지였지만,,이래저래 돈을 끌어 일단 교정비부터 마련하고 5월중순이 되어서야 병원을 다시 찾을 수 있었다...그 돈 갚을꺼 생각하믄,,,아흥~~
한번 간 병원에서 하기로 결심하였으나,,지금은 이곳저것
알아보지 못한것을 후회하며,,, 하나하나 천천히 진행해 주는 병원을 이젠 믿고 따르려 한다,,,
검사를 받고 일주일후 결과를 들으러 간다,
내가 생각했던 것과 일치 하는 내용이라 다행이였다
충치도 없었고, 상악의 공간이 없긴 하나 발치 하지 않아도 되어 다행이였다,,단 예전에 이가 하나 없었는데 바로 심지 못하고 방치하여,,기울어진 어금니를 세우는것이 문제였다
임플란트도 가능할지 안할지 두고 봐야한다했다,,
결과를 듣고 파란 고무줄을 끼우고 돌아왔다,,
무지 아팠따,,,이게 무언가 낀 기분...
병원을 나와 김밥을 먹자마자 고무줄 하나가 끊어졌다,,
이런 된장할,,,,이미 멀리 와버려서,,,다음날 다시 찾아
고무줄을 끼어넣었따,,
병원에서 학회다 머다해서 고무줄을 끼우고 2주를 보낸후..
다시 병원을 찾은날,,,고무줄을 빼자 나는,,,정말,,,아~~~흐 ㅋㅋ 날아갈듯했다,,허나 곧 나의 날개는 ㅋㅋ
반지...그리고 임시로 해놓았떤 이를 다시 떼어내는작업
돈도 날라가는것 같고,,올만에 병원에 누워 위~잉 하는 소리를 들으니..ㅠㅠ 게다가 터프한 여의사쌤,,,입술에 기스내주시고,,잇몸에도 기스내주시고,,여기저기 피보고,,얼굴에 물은 왜그렇게 튀기는지...친절하지 못하고 환자에게 설명도 제대로 안해주는 병원측에 대해..원망이 물밀듯 밀려왔다,,,허나 어쩔 수 없음을 알았다,,,다음에 가면 좀 신경써달라 말하리..^^; 이날 교정비의 절반을 냈다,,월치료비 5만원도 함께,,앞으로 예약비라는거 안내는거 같아 좋았다,,아니 일정 잡는데 돈을 내야한다니...접수비를 내야한다니...큰병원을 처음 찾은 나는 그런 억지에 너무 당황스러웠다,,,
한쪽 입몸이 다 헤어졌다,,그래도 우거적 우거적 이것저것 너무 잘 먹었다,,ㅎ ㅔ~ 먹고나면 잇몸에 이물질이 너무 많이 껴,, 혀를 가만히 놔둘 수가 없었따. 그런 내 모습이 참,,
주위의 시선들...아푸겠따~~ 정작 직접하는 나보다 그들의 눈은 더 아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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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있음 또 돈들어가고 치료할때 아프고,
시간잡아먹고 정말 얼마나 괴로운데여,
우선 한가지 축복은 받으신겁니다.
거기다 발치도 안해도 되고...
이것역시 고통없고 돈안들고, 시간절약되고,
여러므로 또하나의 2번째 축복!
기울어진 어금니야 천천히 세우면 되는거고,
임플란트는 조까 걸리긴 하지만,
그래도 축복많이 받으셨으니 최대한,
긍정적으로 자신의 상태에 대해 만족하세여~
불만 갖으면 끝도 없어요 ^^*
헛 근데 입솔과 잇몸에 기스내주는 여선생님
쪼까 밉네여... ㅡ,.ㅡ
그라고 지금 불편하신건 앞으로 다른 회원님들처럼,
다 적응되셔서 좋아질 거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거나 하지 마시구요,
혹시 음식물 낀거 이수시개로 후비면 안되여,
치간칫솔이라는걸로 살살 닦아서 꺼내거나,
치실로 빼내는것이 좋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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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저는 고무줄빼고나서 아쉬웠는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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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 끼우고 튀어나온 부분 갈아낼때..
철과 철이 부딪히는 진동이 머리 꼭대기까지 느껴지잖아요.
지이이이이이~잉
근데, 의사쌤 너무 터푸하셨당.....-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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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대학병원 다녀본적 있었는데 (치아때문이 아니공..) 근데 참 갑갑하데요..
이것저것 하라는 것도 많고 해오라는 것도 많고 환자 참 힘들게 하죠....
의사들 무관심하고 인턴들? 내몸에 상처내고..ㅋㅋ
그래두 큰병원의 장점이 있자나요.. 기술력이 조타는거.... ^^;
물론 교정전문으로 가셨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