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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사람 잡아요~~~~
으악~~~
이제 일주일째인데요...
죽을거 같아요... 으앙~~~
상악은 일주일 전에 하고 어제 하악을 하러 갔다가
일주일 동안 경험해 보니 2년 이상이라는 시간이 넘 멀고 험난할 듯 하여 조급한 마음에
"선생님 저 아픈거 잘 참으니까 빨리 끝나게 팍팍 당겨주세욧!!!"
그랬거든요.
그랬더니 웃으면서 "그게 환자분 맘대로 하는게 아니랍니다~"
그러시더군요.
근데 진짜루 확 당겼는지 어제오늘 아파 죽을거 같아요.
첨 일주일은 그럭저럭 지낼만 했거든요.. ㅠ,.ㅠ
으엉~~~
아파서 아무것도 못 씹겠어요.
의사 선생님이 날 굶겨죽이려나 봐요 흑흑흑~~~
윗니의 벌어진 틈만 매꾸겠다는 날 꼬득이고꼬득여
철길을 깔게 하더니만 제 인생의 커다란 낙을 빼앗아가버리셨어요.
먹는 것이 내 인생 즐거움의 전반인 것을....
그래도 2년후 위스키~ 와이키키~ 하면서 활짝 웃을 날을 기다리며 이 시련을 뛰어넘어야겠죠?
2년 후면 내나이 서른인데... ㅠ,.ㅠ
나이먹어 이 왠 고생인지...
다들 시집 못가 마지막 발악이냐고들 해요.
철길 깔고 일주일동안 별 소릴 다 듣고 있습니다.
아~~ 우울해우울해~~~
이제 일주일째인데요...
죽을거 같아요... 으앙~~~
상악은 일주일 전에 하고 어제 하악을 하러 갔다가
일주일 동안 경험해 보니 2년 이상이라는 시간이 넘 멀고 험난할 듯 하여 조급한 마음에
"선생님 저 아픈거 잘 참으니까 빨리 끝나게 팍팍 당겨주세욧!!!"
그랬거든요.
그랬더니 웃으면서 "그게 환자분 맘대로 하는게 아니랍니다~"
그러시더군요.
근데 진짜루 확 당겼는지 어제오늘 아파 죽을거 같아요.
첨 일주일은 그럭저럭 지낼만 했거든요.. ㅠ,.ㅠ
으엉~~~
아파서 아무것도 못 씹겠어요.
의사 선생님이 날 굶겨죽이려나 봐요 흑흑흑~~~
윗니의 벌어진 틈만 매꾸겠다는 날 꼬득이고꼬득여
철길을 깔게 하더니만 제 인생의 커다란 낙을 빼앗아가버리셨어요.
먹는 것이 내 인생 즐거움의 전반인 것을....
그래도 2년후 위스키~ 와이키키~ 하면서 활짝 웃을 날을 기다리며 이 시련을 뛰어넘어야겠죠?
2년 후면 내나이 서른인데... ㅠ,.ㅠ
나이먹어 이 왠 고생인지...
다들 시집 못가 마지막 발악이냐고들 해요.
철길 깔고 일주일동안 별 소릴 다 듣고 있습니다.
아~~ 우울해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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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그런거에 신경쓰십니까??_
인생 머 있나요?? 한번 사는인생,, 하고 픈ㄱ ㅓ다 하는거지ㅋ-ㅋ
흐흠..많이 아프신가봐요...ㅠ
전,, 이제 겨우 2달됐지만,, 의사쌤이 약하게 교정을 해주셨는지
한개도 안아팠거든요.. 아니 쪼끔은..ㅋ
오오- 먹는게 낙인 우리네 인생에서.. 먹는 것이 빠진다면_ㅠ
그 아픔,, 저도 충분이 이해한답니다..
가슴이 넘 아파요~
그래두,, 것두 한이틀 아프면,, 곧 무엇이든 먹을수 있는 평소의
치아로 돌아온답니다ㅋ 그날을 기다리며..
이틀동안은,, 이에 무리가 안가는걸로만 드시길 바래용-☆
2년뒤에.. 아름다워질 우리의 모습을 상상하며..
오늘 하루도.. 화이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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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니교정이라.. -_-;;; 하고나면 눈에띄게 달라지겠지만... -_-;;
지금 잘하는 것인지 이런저런 생각이 마니 들더라구요.. T_T
전 벌써.. -_-;; 먹는 즐거움이 빼앗기는 생각에.. 슬푸담미다..
근데 제 측근은.... 턱수술하고 교정하는데...
갈비도 뜯던데요.. -_-;; 대단한 아이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암턴 이뻐질 그날을 기다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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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하느냐고 손좀 본건데, 치료과정중이라 아픈거죵.
아파서지금 많이 예민하시고 식사도 몬하시고,
이만저만 힘든게 많으시겠지만,
아픈만큼 이뻐진다는 증거니까, 아프셔도 최대한 긍정적으로,
"낵아 아픈만큼 이뻐지련다~ 이뻐지련다~" 하고 생각하세요.
계속 짜증내고 스트레스 받아바짜,
손해보는건 결국 자신 뿐이더라구요.
그러니까 elley님 최대한 긍정적인 생각하시구요,
먹는것의 즐거움을 잊는건 솔직히 잠시 뿐입니다.
좀지나면 정말 없어서 못먹게 되는날이 오니까,
당분간만 좀 더 고생하시구요,
elley님의 말씀처럼 2년후를 기약하며,
이시간은 잘 견뎌보자구용 ^^*
에혀~ 여기 나이먹고 고생하는 분들,
저를 비롯하여 참 많죠~ㅋㅋㅋ
어쩌겠어요. 자기가 원해서 시작한걸...
남들이 뭐라고 하던 그냥 귀막고 사는게 쵝오입니다.
참고로 저희 어머니는 제가 교정땜에 아프다고 할때마다
"니가 그나이먹고 무슨 부귀영화를 누릴려고,
얼마나 좋은데 시집갈라고 그러는가 몰겠다..쯧쯧쯧..." 하십니다.
잉...ㅡ.ㅜ 그래도 이뻐질꾸얏!!!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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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아자아자!!!
그까이꺼...대충대충..즐겁게 교정하문 되겄지유~^o^
화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