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번째 글: <교정21일째>오뎅을 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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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교정30일째>2주만에 찾은 치과~

2주 동안 매일매일 양치질에 치간칫솔, 치실로
입안을 무균으루 유지하며 살다가 오랜만에 간 치과~^^

발치한 공간과 심한 덧니로 빈공간에 끼고 있던 투명한 튜브(튜브안에 와이어가 있다)를 드뎌 빼버렸다..그냥 빼기만 하구 달라진건 없지만 그래두 속이 시원했다..

와이어를 뺏다가 간단한 스켈링 후에 다시 꼇을때의 그 쪼임이란...으흐흐흐~
교정인의 피가 흐르는 나에게 그 쪼임은 왠지 모를 뿌듯함을 준다..

하지만 역시나.. 와이어를 끼구 30분두 안되서 언제 그랬냐는 듯이 내몸에 일부인거 처럼 익숙해졌땅..

ㅡㅡ^ 쪼인게 맞을까? 와이어가 늘어나나?
앞으루 2주후에 갈텐데 다시 또 조급해진다..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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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21년 전
교정체질이신분 또계시네^^
저도그래요 더
21년 전
튜브안에 와이어가 있다구요 ^^
그거 세심한 선생님들이 환자에게 해주는건데여,

발치한 부위를 가로지르는 와이어에,
입안볼살들이 닿아서 살이 푹페이고 아프고 자국나고 그러는데,
그런것들로 불편할까봐서,
와이어에 고무관을 끼워서 환자분의 불편을 방지해주는거예요.
우와~ 정말 세심하고 좋은 선생님 이시네요 ~

ㅋㅋㅋ 그리고 쪼임을 즐기신다니~
이제 곧 교정고수 되시겠는걸요~
어째든 나름대로 잘 지내시고 계신것 같아서 다행이구요,
조급한맘은 도움이 안되니,
그냥 마음을 비우시고 다른데 전념하시면서 2주후를 기약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어
21년 전
전 그 튜브안해주던데.. 은근히 바랬지만 안해주시더라구요ㅠㅠㅋ
살만 패이고..ㅋㅋ 교정 잘적응하시는것같네요 ~~즐교하세요^^
해
21년 전
오호~ 그렇군요.. 전 그 튜브안으로 그날 먹은 음식들이 들어가서 넘 찝찝했는데..
쿄쿄쿄~ 좋은 말씀들 넘 감사해용!!
이사모 여러분들 알라븅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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