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0번째 글: 약 25일만의 변화

📍 지금 보는 글 · 11번째

내

내 이-편한 세상 만들기(9) - 남편의 사랑으로 얼른 나아라(사진)





11월 11일 오른쪽 두개, 15일 어제 왼쪽 두개의 사랑니를 뽑았다...처음엔 남편이 연차 내서 같이 갔구, 어젠 혼자 갔는데, 어젠 남편의 힘이 없어서인지, 살짝 아팠다...마취두 한 번 더...발치는 30초보다 더 걸린, 1,2분가량? 아마두 심리적인 영향이었던 듯...ㅡ,,ㅡ  사랑니 발치에 와이어 바꾸고, 스프링까지 한 터라 담 날 암 것두 못 먹으니깐, 남편이 인터넷을 뒤적이더니만, 타락죽을 만들어 주었다...왕들만 먹었다던,,,그 타.락.죽..ㅋㅋㅋ...완전 맛있었다...죽만 먹으믄, 변비 생긴다구, 고구마를 으깨 고구마 범벅도 만들어줬다... 팔 떨어지는 줄 알았다며, 다~ 먹어야 한다구...당연하쥐! 남편의 사랑으로 새살이 빨리 돋는 것만 같다...^^ 참, 고구마 범벅 교정인에게 완전 추천이다...
댓글 10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파
20년 전
이야~~~~~~~ 넘 부러운걸요~ 넘 행복하시겠어요..^^*
나두 이런 남편 만나 시집가야할텐데.. 히히히..^^;
정말 남편분의 사랑으로 빨리 나으실꺼같아요. 더더욱 이쁘게 교정되실껏 같구~
여튼 많이 부러운걸요~ ^^;
내
20년 전
꼬~~~옥 그런 분 만날 꺼예요^^
자
자칼
20년 전
우와 남편분 진짜 자상하시네요... 저는 아무도 관심을 보여주지도 않던데.. 처음에는 어머니께서 김치를 잘라주시던이 이젠 총각김치 그냥 주세요.. 씹어 먹으라고요... ㅋㅋㅋ
와이어를 삼킬 정도로 제가 무딘지는 처음 알았어요... 담부터는 조심해야죠..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올
20년 전
우어어~~
난 사랑니 뽑고 집에 가니...말로만 막 걱정해주고 암것도 없던데....
머야머야...
신혼이 뭐 이래!!
내
20년 전
총각김치 그냥 주시는 건 좀....ㅎㅎ~ 와이어 삼킨 저력에 어머님두 놀라신 듯...ㅋㅋ// 올리비아~! 엄살을 부려주어야해...ㅋㅋㅋ...그래두 올리비아는 교정하구 있을때, 깊은사랑의 결실을 보았잖어^^
a
20년 전
완전 부러워요~ 저는 아프다고 해도 엄마가 끄덕도 안하던데 ㅋ
제가 막 해먹어요..혼자 국데워서 밥말아먹고 ㅋㅋ
20년 전
와우~ 사랑니뽑는데 남편분이 연차까지...
이야 정말 두분 금술이 대단한듯...
언니! 형부 멋지다!!!
나두 그런 자상한 남자랑 결혼해야지~ㅋㅋㅋ

으... 언니 근데 응근히 사랑질이다...
많은 솔로들이 이글을 보면서 분개할듯 싶은데~
그원성을 다 어찌 받아드리시려고~ 우겔겔~
어째든 사랑은 아름다워 ^^*

허허... 읽을 수록 난리도 아니네...
형부가 죽까지 대령을... 그것도 그냥 죽도 아니고,
몇번 겨우 들어본 타락죽을... 언니 진짜 행복하겠다...
거기다 고구마까지... 미친다 미쳐...
정말 두분을 대단한 천생연분으로 입명합니다...
여튼 형부덕에 새살 금방돗고, 붓지도 않겠구만~
흐미 완젼부러워~~~ㅡ.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내
20년 전
결혼 전까지는 강해져야해요...^^ //흐흐흐흐~~~은근한 사랑질 아니구...다들 보라는 사랑질...쿄쿄쿄...나 사악한거 알쥐? >..< 파랭이는 꼭 좋은 사람 만날꺼라 봄^^
20년 전
ㅋㅋㅋ정말 외로운 솔로 가슴에 불을 활활 질르시는군요~+.+
넘넘 자상하시다~~ 어디 저런 남자 없어요? 그럼 당장 시집갈텐데 ㅋㅋㅋ
내 이 -편한세상언냐 완존 신혼 저리가라에요~ ㅋㅋㅋ
내
20년 전
헤헤~ 또 있을끄샤~ 찾기 힘들어서 글티...ㅋㅋㅋ...돌날아온당...333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12번째 글 · 내 이-편한 세상 만들기(10) - 맛배기변화와 알게 된 몇가지(사진) 2006.05.11 13번째 글 · 맛배기 변화 중간 보고^^* 2006.05.11 14번째 글 · 8개월째랍니다^^ 2006.06.25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