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6번째
무진장 먹고시포..ㅠㅠ
상악 충치치료 받으려던게.. 생각보다 일이 커져서.
결국 크라운을 씌워야 할지경이 되었죠..ㅠㅠ
그래서.. 상악 치료가 다 끝나지 않아. 오늘은
하악에 장치를 달고왔어요..
상악 앞에 6개만 달 땐 잘 모르겠더니..
하악 몽땅 다 달고 오니깐... 입안이 헐기 시작해요..
오늘 그 입을 하고 친구 만나서 수다를 많이 떨기도 했었지만...ㅋ
언제부터 유부초밥이 먹고 싶어서..
점심으로 유부초밥을 시켰는데..
불쌍한 앞니를 생각해서 반으로 갈라달라고 했어요~!~
근데.. 그것도 씹기 힘들고..
어금니랑 와이어 사이에 유부가 자꾸 끼어서.
어적어적 씹어도 목구멍으로 넘어가는것보다..
와이어에 달롱거리는게 더 많아서리..
그거 신경쓰다가 입맛이 뚝 떨어져버렸어요..
오는길엔 정말 좋아하는 호떡도 사고..
군고구마도 샀는데..
어떻게는 잘게 쪼개느라 맛도 못느끼고..
참~~~~~~~~~~
먹는걸 .. 그 기쁨을 즐거움을 행복을 포기해야한다는게..
입안이 헐고.. 아리는것보다..
더 힘들어요..ㅠㅠ
이뻐진다면야....!!!ㅋ
결국 크라운을 씌워야 할지경이 되었죠..ㅠㅠ
그래서.. 상악 치료가 다 끝나지 않아. 오늘은
하악에 장치를 달고왔어요..
상악 앞에 6개만 달 땐 잘 모르겠더니..
하악 몽땅 다 달고 오니깐... 입안이 헐기 시작해요..
오늘 그 입을 하고 친구 만나서 수다를 많이 떨기도 했었지만...ㅋ
언제부터 유부초밥이 먹고 싶어서..
점심으로 유부초밥을 시켰는데..
불쌍한 앞니를 생각해서 반으로 갈라달라고 했어요~!~
근데.. 그것도 씹기 힘들고..
어금니랑 와이어 사이에 유부가 자꾸 끼어서.
어적어적 씹어도 목구멍으로 넘어가는것보다..
와이어에 달롱거리는게 더 많아서리..
그거 신경쓰다가 입맛이 뚝 떨어져버렸어요..
오는길엔 정말 좋아하는 호떡도 사고..
군고구마도 샀는데..
어떻게는 잘게 쪼개느라 맛도 못느끼고..
참~~~~~~~~~~
먹는걸 .. 그 기쁨을 즐거움을 행복을 포기해야한다는게..
입안이 헐고.. 아리는것보다..
더 힘들어요..ㅠㅠ
이뻐진다면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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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모라두 먹으면 먹는것보다 와이어에 낀것이 많았거든요...
지금도 그래요...ㅋ
음식드실때 잘게잘게 잘라서 드시구요...
시간이 지나면 다 먹는 법을 터득한답니다...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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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얼마전에 브라켓 떨어졌지요.
조심히 잘~!먹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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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건 둘째치고 돈들어갈것 부터 생각나네요...
치아하나를 크라운으로 씌우려면,
엄청 비싸잖아욤, 출혈이 크시겠다...ㅡ.ㅜ
움... 장치 다달고 나시니까, 식사많이 불편하셨다구요.
에고 어쩌겠어요~
그건 교정인이라면 누구나 다 겪어야 하는 일이니,
당분간 괴롭고 짜잉나도 참으시구요,
곧 드시는거 다 요령생기고 적응되니까 시간에 맞겨보세요.
그리고 장치땜에 입안 더 헐기전에 왁스 붙이는거 잊지마시구요.
(우리들 사진 들어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왁스"라고 치시면 사용법과 사진 나오니 참고하세요.)
교정전처럼 드실 수 없음에 난감하고 우울하실 수 있지만,
그나마도 못먹어서 안달난 다른 횐님들 생각해보세요~
작게라도 잘라드실 수 있음에 감사해야죠 ^^
네~ 뭐니뭐니 해도 이뻐진다니까,
저두 그렇고 먹고시포님도 다 잘 참는게 아닐까요!
그런 긍정적인 생각 너무 좋습니다. 홧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