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6번째 글: 바람부는날엔... 이가시리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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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
활짝~ 새싹

문득... 그리고 기분좋아지다~ ㅋ

일하다가 문득 거울을 보고 치아를 확인했는데..
글쎄~ 발치공간이 거의 없어진거 있죠??
움직인다는건 느꼈지만.. 이렇게 많이 움직였다니..
푸하하~~ 갑자기 기분이 넘넘 좋아지네요~

작년 5월에 장치달고. 발치하고.. 그공간을 어찌메꿀까 막막하기만 했었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러버렸네요~ ^^

낼 치과가는날인데.. 또 파워체인으로 팍팍 쪼여주겠죠??
몇일 밥두 제대루 못먹는게 걱정이긴하지만..
그래두 이뻐질수 있다면.. 그까짓 밥이야 머~ 기분 좋게 참아야겠죠??? ㅡㅡ;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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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20년 전
와.. 부러워요..
전 인제 발치한 공간에 살이 올라오면..
그거 볼 때마다 조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빨리빨리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즐교!!
20년 전
^^ 맨날 고만고만한것 같은데,
어제까지만해도 벌어져 있던것 같은데,
갑자기 오늘 발치공간이 확 줄은것 같죠?
저도 발치공간 있을때 그런 느낌 받은적 있었어요.

너무 매일 째려보고 들여다 보기 보다는,
살짝 발치공간에 관심을 줄이면 더 잘 움직이는것 같더라구요 ^^

어째든 활짝님 발치공간 많이 줄어서 기분 좋으신거 여기까지 느껴져욤.
파워체인으로 팍팍 조여도, 못먹어도 즐거운거 다 알아요.
항상 지금처럼 즐겁게 교정하시구요,
활짝님의 글을 읽으면서 저도 기분 좋아 졌어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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