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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일기
⬅️ 5번째 글: 파워체인..⬇️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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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밖에 다닐때 얘기하고 웃거나 하면 이가 시릴때가 있더라구요.
찬물 마시다가도 이가 시려서 눈물이 찔끔할때두 무지 많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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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종종 그렇긴 합니다만,
저는 무릎이 더 시려서 죽겠는데... ㅡ,.ㅡ;
이시린건 입다물면 해결된다지만,
이 뼈마디 사이로 바람들어오는건 엔간해서 해결보기 힘드네요...
노인네두 아닌데 벌써 이러구 사니... 쩝...
어째든 이시린것 이외에는 큰일은 없으신것 같아서 다행이구요,
뛸땐 영락없이 헥헥거리느냐 이시리기 마련이니까,
되도록 뛰지 않거나,
이시리고 힘들어도 입다물고 뛰거나 해야겠네요~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