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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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
활짝~ 새싹

바람부는날엔... 이가시리다.. ㅡㅡ;

오널 아침 추웠죠??
다들 건강은 괜찮으신지....

오널 아침에 출근하는데.. 추운것두 추운거지만.. 바람이 불때마다 이사이사이가 시려서... 눈물났따는..
입다물구 걷다가.. 높은 계단이나타나서.. 헥헥거리다 보니.. 이는 시리구.. 춥구.. 숨은 차구...
참.. 교정은 힘들구나 다시 깨달았네요... ㅎㅎㅎ

여러분~ 다들 입다물구.. 아님 마스크하구 다니세요~ ^^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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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
20년 전
마스크하고다니는중....ㅋㅋㅋ
밍
20년 전
ㅋㅋ 공감공감.
저두 밖에 다닐때 얘기하고 웃거나 하면 이가 시릴때가 있더라구요.
찬물 마시다가도 이가 시려서 눈물이 찔끔할때두 무지 많았어요. ㅎㅎ
20년 전
바람부는 날엔 이가 시리십니까?
저두 종종 그렇긴 합니다만,
저는 무릎이 더 시려서 죽겠는데... ㅡ,.ㅡ;

이시린건 입다물면 해결된다지만,
이 뼈마디 사이로 바람들어오는건 엔간해서 해결보기 힘드네요...
노인네두 아닌데 벌써 이러구 사니... 쩝...

어째든 이시린것 이외에는 큰일은 없으신것 같아서 다행이구요,
뛸땐 영락없이 헥헥거리느냐 이시리기 마련이니까,
되도록 뛰지 않거나,
이시리고 힘들어도 입다물고 뛰거나 해야겠네요~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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