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3번째
ㅇ ㅏ~~나에게도 느낌이...
크리스마스 이브 전날 치과 가서
젤루 굵은 철사 했다고 했잖아요...
철사 끼우는데 조금 뻐근한 느낌이 들어서 "와우~"했더니
샘께서 "기대되요?"하시더군요..
정말 기대 되더라구요...
나에게도 땡기는 느낌이??하고 말이에요...
그담엔 또 별 느낌 없었는데..
클스 이브에 ㅇ ㅏ~~이 닦을때와 밥 먹을때..
앞니에 살짝 뻐근한 이 느낌~
정말 사랑하지 않을수 없는 이 느낌!!
그러나 클스인 오늘은 또 아무 느낌 없답니다.
잠깐이나마 느껴보았으니..
앞으로 몬가 진전이 보이겠죠..
샘께서는 이제 2-3번 더 오면 어느쪽이든
움직이는게 느껴질거라고 하셨거덩요!
2006년 완전 기대됩니다^^
젤루 굵은 철사 했다고 했잖아요...
철사 끼우는데 조금 뻐근한 느낌이 들어서 "와우~"했더니
샘께서 "기대되요?"하시더군요..
정말 기대 되더라구요...
나에게도 땡기는 느낌이??하고 말이에요...
그담엔 또 별 느낌 없었는데..
클스 이브에 ㅇ ㅏ~~이 닦을때와 밥 먹을때..
앞니에 살짝 뻐근한 이 느낌~
정말 사랑하지 않을수 없는 이 느낌!!
그러나 클스인 오늘은 또 아무 느낌 없답니다.
잠깐이나마 느껴보았으니..
앞으로 몬가 진전이 보이겠죠..
샘께서는 이제 2-3번 더 오면 어느쪽이든
움직이는게 느껴질거라고 하셨거덩요!
2006년 완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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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서 즐교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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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난 정말 교정하면서,
오만가지 종류의 아픔을 다 겪은지라,
아픈거라면 정말 치를 떠는데,
한쪽에선 안아파서 아파봤음하고, 아픈것에 기쁨을 느끼고...
정말 사람 운명이 이리도 다르구나 하는걸 새삼 느끼네요...
어째든 살짝 무료하던 교정에,
뻐근한 느낌이 들어주어서 좀 신나있을 우리 사슴언니,
면허까지 따서 더 기분 좋겠구~
완젼 신나셨네용 ^^*
어째든 올해의 마지막 장식을,
계속 즐겁게 하는 울 사슴언니 좋겠수~~~
2006년 샌님 말처럼 기대해보구요,
언니 아픈거 너무 즐기면 변태 알져?ㅋㅋㅋ
(그럼 나 변녀???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