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4번째
아릿아릿한 느낌만 간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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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욜엔 다시 치과 가는날!
3주는 빨리도 가는 듯...
하악도 가장 굵은 철사로 바꾸고 나니
어금니가 아릿아릿한거이 좋더라구요...ㅋㅋ
그날 바쁘신 샘~
제가 서운해 할까봐
"제가 아무말 없으면 좋으거에요..잘 진행되고 있다는거니까"
더하시기를...
"다음부터는 당기기 시작합니다.조금만 더 기다리세요!"
ㅇ ㅏ~~어여 댕겨서 발치 공간 사라지길...
조금만 조금만...
지루합니다 그려~~!!
위의 사진은 치과 갔다가
이벤트 당첨됐다는 소리에
라식 함 받아 볼까 하여 강남에 있는 모 안과를 찾아
검사 받은 눈이랍니다.
이런저런 약물 투여로 동공을 저리도 열어 놓았답니다.
동공이 홍채를 삼키는 줄 알았다는...
실제로 보면 참으로 징그러웠답니다..
게다라 눈 바로 앞에 있는 것들이 안 보여 어질어질.
그러이 담날 오전까지 쭈욱~~
제가 각막이 얇아 라식이 아니되고 라섹만 가능하다는데
고민중입니다.
누구 라식이나 라섹 하신분 소중한 정보 좀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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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할 때.. 이런눈으로 해주세요~! 하는..^^
진짜.. 눈 예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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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자신에게 맞는것 하셔서 안경이나 렌즈를 통하지 않아도 밝은눈으로 보실수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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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라식했거든요...한 5년됐어요...
첨에 했을때...부작용이 어떠느니...저떠느니...물론 말들두 많았는데...
앞으로는 어찌될라나 몰라두...지금까지...넘 좋답니다...
물론 수술당일..수술끝나구...한 3~40분쯤 눈감구 자라구 하드라구요...
그때...생각이...괜히 했나...그냥 렌즈..안경으로 살껄....잠시잠깐 생각두했는데...
그런 우려는 담날아침 날아가버렸습니다...
제가 눈이 마니 나빴거든요...마이너스 2.0인가...것두 생각이 안나네요...^^
암튼 오른쪽은 맨윗글자두 안보였어요...그래서 꼭 잘때... 시계두 차구잤구요...
물론 오마니께서 깨워주시지만....ㅎㅎ
근데 담날 아침에 눈을 떴는데...글쎄...TV 밑으로 지나가는 글자있죠...
그게보이더라구요...어찌나 신기하던지...ㅋㅋ
지금은 얼마전 회사에서 받은 건강검진에서 양쪽다 1.2를 유지하구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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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거 뭐야징짜~~~
이새벽에 혼자 기절초풍자빠질 뻔했네... ㅡ.ㅜ
올릴려면 양쪽눈 다 올리징,
한쪽눈만 올려가꾸 더 무섭지나요~ 언니!!!
(눈동자는 맑구만 ^^*)
ㅎㅎㅎ 언니두 이제 아픈게 좋구나~
아픈거 즐기는 우리는 다 변녀야 변녀~ 푸하하~
올~ 이제 당기기 진짜 시작하는거예염?
발치하고 교정하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기원하는 당기기~
그이야기 듣는 순간 너무 신났겠다.
나두 그때 진짜 너무 좋아했는데 ^^*
움... 라식땜에 찍은 사진이구나...
난 돈업어서 그런거 몬하는데 언니 좋겠수~ㅋㅋㅋ
라식한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제일 많이 들은 이야기가,
안구건조증이 좀 생긴다거나, 밤에 잘 못본데요.
그런이야이 몇몇한테 들었어욤.
어느날,
친구들이랑 라식 이야기 막 열심히 하다가
"난 라식 무서워서 몬할것 같아." 이랫더니,
친구들이
"잇몸에 나사도 5개나 박은x이 뭐가 무서워, 니가 더 무서워!독한것..."
이래가꼬 다굴이 당했던 기억이 갑자기 생각나네여 ^^;
어째든 언니 뭘하시던 간에,
많이 알아보고 조사해보고 좋은데서 하셔야 하는거 아시죵?
그람, 언니 토욜날 웃는 얼굴로 뵈용~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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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라식보다 라섹이 더 아푸다고들 하더라구요..
저도 라식했는뎅...하루 이틀 지나니 정상생활 가능하더라구요..
라섹은 한달 정도 아푸다고들 하는데..잘 모르겠네요~^^
머 그래도 라식이든 라섹이든 하구 나면 정말 너무너무 조은거 같아여..
안경안쓰고 렌즈안끼는 그 자체만으로도 너무 너무 좋아요~
신중히 생각하시고 결정하세용~^ㅡ^